바로 무슨상황인지 모르는 아쎄이가 주변 오도짜세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상황에 서서히 다리사이로 심장이 뛰는것마냥 들썩들썩 서서히 하나둘씩 장전이 완료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절망하는 아쎄이의 표정을 볼때이다! 이건 성별이 바뀌어도 해당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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