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힘들지..
나도 처음에는 엉덩이 아파서 잠이 안왔다.
그것도 다 단련이고, 전우애가 형성되는 과정이다.
다 피가되고 살이 되는거다.
점점 즐거운 해병생활이 되고,
어느샌가
후임들에게도 전우애를 가르쳐주고 있더라.
진정으로 전우애가 있으면 전우의 몸의 그 어떤부분도
사랑해줄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