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아쎄이들이 기열참새들의 소이탄 공격에 모두 해병팝콘이 되는 6월 9일 톤요일! 오늘도 근심이 가득한 황근출님이 큰 소리로 우리를 깨우고 있었다.
"모두......기상!"
우렁찬 목소리는 해병성채의 지하 69층까지 전해지면서 해병대와 자매지간을 맺은 개미왕국에 지진이 일어나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지만 선임의 사고는 곧 작전이였다! 부라보 해병대!
황근출 해병님은 즉시 아쎄이들을 기상시켜 아침식사로 아쎄이 69명을 해병수육으로 만들고 무모칠과 톤톤정 등 해병들을 회의실로 집결시켜 6.9999999초라는 긴 마라톤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에 황근출 해병님은 근심 가득한 얼굴로 우리를 보시더니 말을 하시기 시작하였다.
"꿈에서 또다른 해병들을 봤다"
말이 끝나자 마자 옆에 있던 기열 황룡이 끼어들어 황근출님의 대답시간을 긴빠이 하였다.
"그건 그냥 악몽이잖아"
선배의 말을 긴빠이한 황룡을 즉시 해병달고나로 만들려고 하지만 황근출 해병님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황룡의 말을 듣기로 하였다.
"악몽이 대체 무엇이냐"
황룡은 악몽도 모르는 기합해병들을 위해 간단한 예시로 종이비행기를 보여주자 조조팔 해병은 즉시 팬티를 벗고 옆에 있던 제갈참수의 목에 포신을 넣기 시작하고 무모칠은 톤톤정의 포신을 빨기 시작했다.
회의실의 분위기가 마침 예수 그리스도가 말한 지옥을 연상시키자 황근출은 한번에 이해하고 기열진빠 황룡을 해병달고나로 만들었다.
"내 꿈의 내용을 현실로 보고싶다"
이에 1q2w3e4r 해병과 박철곤 해병이 해병차원문이라는 장비를 실험하고 싶다면서 포신을 굳게 세웠다.
"성공률 69% 실패률 74%"
1q2w3e4r해병의 계산을 본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수학을 통해 반올림 가능한 9를 보고 흔쾌히 실험을 수락하였다.
즉시 0.69초만에 장비를 조립하고 선보이기 시작하자 개씹똥구릉내가 해병성채 전체를 삼키면서 거대한 똥문이 열리기 시작하자 박철곤 해병님이 주의사항을 알려주셨다.
"만약 상대와 접촉하면 큰 재앙이 옵니다."
이를 듣고 7.4초만에 까먹은 해병들은 똥문으로 들어가고 해병차원문을 관리하는 1q2w3e3r 해병만 남고 나머지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였다.
그 순간 다시 회의실로 들어온 황룡은 차원문을 보고 호기심에 따라 들어갔다.
"아쎄이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황룡이 눈을 뜨자 앞에는 사각팬티를 입고 위에는 명찰 대신 훈장을 부착한 외국인을 보게 된다.
"여긴 어디죠?"
이에 외국인은 빛나는 이빨을 보여주면서 큰소리로 알려주었다.
"여기는 영국해병의 인도 식민지다!"
다음화에 아마 계속?...
"모두......기상!"
우렁찬 목소리는 해병성채의 지하 69층까지 전해지면서 해병대와 자매지간을 맺은 개미왕국에 지진이 일어나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지만 선임의 사고는 곧 작전이였다! 부라보 해병대!
황근출 해병님은 즉시 아쎄이들을 기상시켜 아침식사로 아쎄이 69명을 해병수육으로 만들고 무모칠과 톤톤정 등 해병들을 회의실로 집결시켜 6.9999999초라는 긴 마라톤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에 황근출 해병님은 근심 가득한 얼굴로 우리를 보시더니 말을 하시기 시작하였다.
"꿈에서 또다른 해병들을 봤다"
말이 끝나자 마자 옆에 있던 기열 황룡이 끼어들어 황근출님의 대답시간을 긴빠이 하였다.
"그건 그냥 악몽이잖아"
선배의 말을 긴빠이한 황룡을 즉시 해병달고나로 만들려고 하지만 황근출 해병님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황룡의 말을 듣기로 하였다.
"악몽이 대체 무엇이냐"
황룡은 악몽도 모르는 기합해병들을 위해 간단한 예시로 종이비행기를 보여주자 조조팔 해병은 즉시 팬티를 벗고 옆에 있던 제갈참수의 목에 포신을 넣기 시작하고 무모칠은 톤톤정의 포신을 빨기 시작했다.
회의실의 분위기가 마침 예수 그리스도가 말한 지옥을 연상시키자 황근출은 한번에 이해하고 기열진빠 황룡을 해병달고나로 만들었다.
"내 꿈의 내용을 현실로 보고싶다"
이에 1q2w3e4r 해병과 박철곤 해병이 해병차원문이라는 장비를 실험하고 싶다면서 포신을 굳게 세웠다.
"성공률 69% 실패률 74%"
1q2w3e4r해병의 계산을 본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수학을 통해 반올림 가능한 9를 보고 흔쾌히 실험을 수락하였다.
즉시 0.69초만에 장비를 조립하고 선보이기 시작하자 개씹똥구릉내가 해병성채 전체를 삼키면서 거대한 똥문이 열리기 시작하자 박철곤 해병님이 주의사항을 알려주셨다.
"만약 상대와 접촉하면 큰 재앙이 옵니다."
이를 듣고 7.4초만에 까먹은 해병들은 똥문으로 들어가고 해병차원문을 관리하는 1q2w3e3r 해병만 남고 나머지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였다.
그 순간 다시 회의실로 들어온 황룡은 차원문을 보고 호기심에 따라 들어갔다.
"아쎄이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황룡이 눈을 뜨자 앞에는 사각팬티를 입고 위에는 명찰 대신 훈장을 부착한 외국인을 보게 된다.
"여긴 어디죠?"
이에 외국인은 빛나는 이빨을 보여주면서 큰소리로 알려주었다.
"여기는 영국해병의 인도 식민지다!"
다음화에 아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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