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리워서 망향가 불러본다.
푸른파도 넘실거리는
갈매기때 넘나드는 곳
서부전선 김포반도에
노을은 저물어간다
어머니는 정화수 떠다
칠성당이 모셔두시고
수색대간 불효자식 위해
밤새워 기도드린다
갈매기야 날아서
부모님께 소식전해다오
수색대간 불효자식
몸성히 잘있노라고..
한번씩 그립다..
푸른파도 넘실거리는
갈매기때 넘나드는 곳
서부전선 김포반도에
노을은 저물어간다
어머니는 정화수 떠다
칠성당이 모셔두시고
수색대간 불효자식 위해
밤새워 기도드린다
갈매기야 날아서
부모님께 소식전해다오
수색대간 불효자식
몸성히 잘있노라고..
한번씩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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