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9년 7월 4일, 고담오도짜세기합해병특별시 광장에 모인 전례없는 인파로 아쎄이들이 납작하게 깔려죽은 해병할로윈의날!
아! 이게 무슨 흉악한 일이란 말인가! 고담오도짜세기합해병특별시의 69대 황근출 선거를 앞둔 해병할로윈의 밤에, 유력한 후보였던 톤톤정 해병이 누군가에 의해 전우애인형이 된 채 발견되었다.
이에 분노한 해병들은 기열땅개들의 본진인 메트로페니스로 의연히 쳐들어가 땅개들을 모조리 해병수육으로 만들었지만, 현장에서 범인이 남긴 증거가 발견되면서 소동은 일단락되었다.
낮에는 박철곤, 밤에는 배트-마린으로 활동하며 고담오도짜세기합해병특별시의 군기를 수호하는 헌병대인 배트마린은 수수께끼의 범인인 니플러(Nippler)를 쫓는다.
니플러를 추격하던 도중 배트마린은 톤톤정 해병의 관물대에서 그의 잘린 포신을 발견하였다. 그것을 해병-컴퓨터에 끼우니 그가 해병컨테이너로 누군가와 함께 들어가는 사진이 나오지 않았던가!
배트마린은 해병컨테이너로 쳐들어가 방해하는 기열들을 모조리 수육으로 만들고, 전혀 알지 못했던 해병컨테이너와 해병대, 그리고 고담오도짜세기합해병특별시의 비밀과 톤톤정의 실체를 알게 된다.
그렇다. 해병컨테이너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는 무려 오도짜세기합으로 알려졌던 특급 해병들이 계집들을 끼고 놀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기열 땅개들까지 있지 않은가! 기열 땅개들과 해병의 수뇌부들이 유착 관계였다니, 배트마린은 참을 수 없었다.
그렇게 배트마린은 빨거네, 페깅맨, 라스 불알굴, 투 페니스, 좆커 등의 빌런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전우애를 주입해 진실을 알아내고, 그가 수천년간 모셨던 초대 황근출의 죽음에 대한 비밀에 접근하게 된다...
배트마린은 니플러의 도움으로 고담오도짜세기합해병특별시를 더럽힌 기열땅개들과 배신자들을 모조리 수육으로 만드는 데는 성공하지만, 니플러는 거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해병대 자체가 썩었다고 판단, 해병대의 심장인 고담오도짜세기합해병특별시를 수몰시켜 바다로 만들어 완전히 해군의 관할로 만들어버리고, 물개들을 동원해 어부지리로 당선된 황룡을 암살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니플러의 계획을 간파한 배트마린이 몰려오는 물개들에게 포신을 난사하면서 해군 전대는 전멸하고, 니플러는 체포되어 아캄 비뇨기과에 수감된다.
물론 포신을 난사하는 과정에서 물에 빠진 고담 시민들과 황룡이 아군 오사에 모조리 해병수육이 되어 버리는 앙증맞은 실수가 있긴 했지만, 고담시의 평화는 지켜졌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 차차차!
니플러 빨거네 투페니스 ㅇㅈㄹㅋㅋㅋㅋ
라스 불알굴ㅋㅋ
아! 고추담낭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자치시의 백두만 해병님과의 추억이여!!! - dc App
좆커 ㅋㅋㅋㄱㄱㅋ
따흐흑.. 악기바레이해병님... - dc App
조 귀두 해병님....
악!
새끼... 기합!
새끼 기합!
ㅋㅋㅋㅋㅋㅋ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