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님한테 보고할 거 있어서 카톡 글쓰는데


글에 69중첩 의문문을 쓰다가 지우다가 쓰다가 지우다가


진짜 이렇게 그냥 보내도 되나 헷갈리기 시작했다


대표님도 해병대 나오셨는데


부실한 중첩 의문문썻다가 괜히 호랑이처럼 달려오실까 무서워서


그냥 기열땅깨마냥 중첩의문문안썻는데


시발 해병문학도 아닌데 중첩의문문에 왜 고민을 쳐싸고있는거지 싶어서 해병대갤 안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