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필 해병님의 필력을 본받고 싶어서 아주 짧게나마 써 보았는데 제가 읽어봤을 때는 좆노잼이라서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좆노잼이라면 펜을 내려놓고 자진하여 해병수육이 되겠습니다!









때는 포항오도기합짜세특별광역직할자치시의 개씹썅 화창한 7월 4일 톤요일 아침!! 여름이 찾아오자 해병성채의 기온은 발기를 시작한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처럼 치솟기 시작했으니!!

 해병성채에 남은 마지막 온도계는 기온이 섭씨 69도를 넘어가자 따흐앙 하는 소리와 함께 터져버리고 말았다!!

 올챙이크림은 내뿜는 족족 개좆니미썅밤꽃내를 풍기며 증발해버렸고, 햇빛에 푹 절여진 아쎄이들은 해병 수비드가 되어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도 노릇노릇 익어가고 있었다!! 그야말로 언제 보아도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해병대의 여름날이었다!!
 
하지만 우리의 강산을 지키는 무적 용사 해병대 전우들은 지옥불같은 더위 속에서도 개씹썅가랑이쩐내를 풍기며 집단떼씹 전우애를 즐기고 있었다!

전우애 중인 해병 전우들의 몸에서 맑고 투명한 해병향수가 끊임없이 솟아나 작은 웅덩이를 이루자, 황근출 해병님이 직접 해병향수를 시향하시고 호평하시기도 하였다!!

 시향 과정에서 갑자기 기열찐빠 황룡이 끼어들어 ‘아쎄이들 겨땀 냄새가 그리도 좋냐, 황근출 이 좆게이새끼야’ 라는 망언을 퍼붓는 사소한 해프닝이 있었으나, 황근출 해병님은 0.6974초만에 황룡을 해병수육으로 만드는 것으로 해프닝을 잠재우셨다!  

 그 과정에서 황룡 반경 69km 내의 아쎄이들도 함께 해병수육이 되어버리는 등의 사소한 찐빠가 몇 가지 있었으나, 그 광경을 본 마철두 해병님이 0.74초만에 남는 해병수육을 아쎄이들의 머릿기름으로 튀긴 뒤 접시에 담아 내놓으셨다! 이렇게 새로 만들어진 요리를 해병 탕수육이라고 불렀으니, 아쎄이들은 해병 탕수육과 해병짜장을 버무려서 매 끼니마다 똥내 나는 아가리 속으로 기합차게 쑤셔넣었다! 

개씹썅똥꾸릉내와 니미좆기름쩐내가 함께 진동하는 해병식당 속에서 해병푸드를 단체로 퍼먹는 아쎄이들의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