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소설을 쓰는 것은 보기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인물의 특성은 물론 세계관을 만드는 것은 신이 한 우주를 창조하는 것에 버금간다. 그렇기에 탄탄하고 매력적인 세계를 창조한 J.R.R 톨킨과 J.K 롤링의 소설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로부터 사랑받는 것이다.
전화와 컴퓨터, mp3를 인간의 작은 손안에 한번에 들어오게 한 잡스가 그렇듯 MCU는 누구나 소설가가 될 수 있게 하였다.
포드의 컨베이어 시스템과 Dell의 modularity가 성공했듯 MCU는 세계관의 바탕이 되는 황근출, 톤톤정, 조조팔 등 기존의 인물들만 이용한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있는 이야기를 창조 가능하게 만들었다. 
문학은 곧 꿈이요 꿈은 나라의 미래니 조국의 미래는 밝구나.
헤이라이빠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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