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근출 해병님께서 탄식하시던 그 때, 어김없이 황룡 해병이 찐빠를 놓았다.
"야 이 좆병신 새끼들아, 똥을 쳐 먹든지, 아니면 저기 아쎄이들 줏어다 먹든지. 니들이 평소에 자주 하던 거 있잖아? 왜 이제와서 고고한 척 지랄이야?"
!!!!!!!
아무리 극한 상황에 놓였다고 한들, 인분과 전우의 몸을 취하라니!
인간성을 상실한 듯한 파렴치하고 추악한 발언을 입 밖으로 꺼내는 걸로 모자라, 자랑스러운 장병들을 그런 쓰레기 짓을 일삼는 놈들인 양 떠들다니!
천인공노할 그의 발언에 해병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고, 곧 그를 해병 수육으로 만들어 다행히 한 끼는 해결할 수 있었던 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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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념글 토막내서 지가 쓴 양 올리는건 무슨 양심이냐?
긴빠이다 아쎄이!
걸리면 찐빠 안걸리면 기합! 넌 기열이다 아쎄이!
새끼.... 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