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이 해병성채에서 퍼져나오는 개씹썅똥꾸릉내에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자치시 시민들이 호흡곤란으로 인해 해병수육으로 변해서 무모칠과 톤톤정이 자원입대시킬 아쎄이가 씨가 마르던 2+0+2+1년 1+2월 2+9일 톤요일!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대의 미래를 걱정하며 남몰래 곯머리를 앓고 계셨다. 황근출 해병님은 자신이 약한 모습을 보이면 다른 해병들도 동요할 거라는 생각에 남들에게 아무 말도 꺼내지 않았으나, 눈앞에 보이는 모든 해병들의 뼈와 살을 분리하는 작업을 거듭해 해병 인체 전시관을 신설하는 앙증맞은 찐빠를 부리셨기 때문에 오도해병들은 황근출 해병님의 심기를 거스르는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확인해야만 했다.


그리하여 박철곤 해병님을 위시로 한 오도해병 1+0명과 식재료 여럿이 모여 약 ????초 간의 마라톤 회의를 하였다. 처음에는 수많은 아쎄이들이 회의를 참관하였으나 회의를 끝내고 보니 먹음직스러운 해병 수육과 해병 바베큐가 널려있는 것을 보니 여간 기합이 아니겠는가! 무모칠 해병님이 해병 케찹에 해병 바베큐를 찍어먹는 것을 시작으로 모두가 2+1분만에 맞는 회식을 즐겼으니 경사로세 경사로다!


귀신 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우고 져라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처음 보는 글씨체의 글이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내용이 이게 뭐냐 이 씹게이새끼들


제목이 앙증맞은 일상? 지랄한다 미친새끼들


앙증맞기는 개뿔 지옥같은 나날이구만 이게 앙증맞냐? 이새끼들의 앙증은 앙! 증기가 돼서 세상에서 사라졌어요 이딴건가


나는 제목만 보고 정상적인 외부에서 들어온 책인 줄 알고 존나 기대했는데 이 씹게이새끼들 도서관에 있는 글이 다 그렇지 시발


그러고보니 원래 이딴거 쓰던 새끼 이름이 뭐였더라... 그 말... 말떌필? 그새끼였던 것 같은데


황근출이 해병대에도 TV가 필요하다 이지랄 하면서 개난리 피우다가 죽여버렸었지


와, 다시 생각해보면 그 병신새끼 TV를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는지 몰라서 호모새끼들 다 죽여버린건 진짜 레전드네


결국 박철곤이랑 무모칠도 뒤진 다음에 쌍섭이가 황근출 눈알을 긴빠이 친 다음 눈깔에 게이야동 틀어놓은 스마트폰 쳐박아놔서 겨우 끝났었네


가끔 배터리 다 되면 주변에 있는 새끼들 잡히는 대로 죽여버리기는 하는데 요즘은 자기 팔다리 뽑아버리는 경우가 더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때 말딸필 뒤져서 거기 있던 딴놈이 썼나보네


이 병신새끼들 말딸필 없으니까 6969년 수많은 아쎄이들이 찜통같은 더위에 해병 찐만두가 돼가던 영하 1782도의 12월의 겨울날! 이렇게 못 쓰는구나


하긴 이 멍청한 놈들 숫자 3 넘어가는 건 이해 못해서 대가리 바로 터지지


덧셈도 좆같이 배워서 1+2가 12라고 하지 않나... 그래도 덧셈 배운건 제대로 외웠나 2021년 12월 29일 쓴다고 덧셈까지 써놨네


어떻게 생각하면 쓴 새끼가 진짜 장하다... 해병대에 있을 지능이 아닌데


그러고 보니까 말딸필 이새끼는 어떻게 해병이면서 해병문학 기록할 때 3보다 더 큰 숫자를 자유자재로 쓰는거냐?


허구한 날 보면 6.9초니 6974명의 아쎄이가 잔망스러운 해병수육이 됐니 마니 쳐 적어놨던데...


69나 74같은 숫자는 뭐 도장이 따로 있나? 이새끼들은 이걸 하나의 문자로 여겨서 쓸 수 있는 건가?


아 씨발 모르겠네... 에휴 그래, 내가 알게 뭐냐


생각해보면 말딸필 이 새끼는 남들 전우애니 뭐니 하면서 게이떼씹 쳐할때도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면서 후장도 한번도 안 뚫리고...


해병푸드 같은 거 쳐먹는 꼬라지도 본 적이 없네. 전에 구석탱이에 앉아서 꼬르륵거리던 모습을 본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맨날 빤스 하나만 입고 댕기니까 이 새끼도 해병이기는 하겠지.


보통 다른 새끼들은 후장이 허벌돼서 변실금때문에 똥이 맘대로 나오기 때문에 팬티 색깔을 시발 알아볼 수도 없는데


그래도 얘는 게이떼씹 안해서 그런가 팬티는 맨날 깨끗하더라. 늘 팬티 다린듯이 각도 쫙 잡혀있고 관물대도 각이 살아 있고


어, 해병대에서 물건 각을 잡던가? 모르겠다 딴 군대는 다 그렇게 하니까 여기도 뭐 각잡겠지


말딸필 이새끼 못 본지도 3달이 다 돼가네. 박철곤이나 무모칠 똥게이새끼들은 2주만에 부활해서 또 민간인 잡아다가 대가리로 축구하고 있는데


임마 없어서 도서관에 새 책이 안 들어오니까 시간도 존나 안가서 그립기도 하네


애는 왜 부활을 안하냐? 설마 이새끼가 민간인일 리는 없고.. 그냥 또 어디 숨어서 글 쓰고 있는 건가?


에휴 모르겠다. 이거 알아서 뭐하냐~ 곽말풍 중령님 나물 캐시는 거나 도와드리러 가야지


갑자기 개씹샹똥꾸릉내 진동하는 거 보니까 황근출 이새끼 떴나보네


뒤지기 전에 일단 숨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