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동안 비문학이 유행해서 문학작가들이 단체 역돌격했는데, 비문학 붐이 가시고 글이 줄어들자 조금씩 MCU로 돌아오는 중이다.

2. 해갤 특성상 념글컷은 존나게 높은데, 해갤러들은 개추는 많이들 다는데 댓글을 진짜 잘 안달아준다. 열심히 쓴 글이 묻혀버리면 신입 말딸필들이 자신의 필력은 기열이라고 생각하여 좌절하기 십상이다.

(념글컷 각자 다른 IP의 댓글 13개, 개추 약 40개정도 필요)


개추 구걸글 올린다고 무작정 비난하지 말자!
해갤 념글의 문턱이 여간 높은게 아니랴!


따라서 해갤러 아쎄이들은 평소에 댓글을 다는 습관을 조성해야 한다. 재미있는 문학에는 그냥 개추만 누르고 끄지 말고, 새끼... 기합! 이라도 다는 습관을 가져야 많은 말딸필들이 힘을 얻고 오래오래 문학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