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아쎄이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해병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포신과 기합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오도해병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전우가 되고싶다.
그는 다만
하나의 아쎄이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해병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포신과 기합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오도해병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전우가 되고싶다.
새끼….명필!!
기합!
기합!
기합!
기합!!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