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8월 92일!
좆샘추위가 아쌔이들의 포신마저 얼어붙게만들어 올챙이크림 한방울 흘리는것조차 용납하지않는
앙증맞은 날씨였다!
오도짜세황근출해병님께서는 그 관경을보고
매우 안타까워하시며
아쌔이들을위해 해병포신핫팩을 구하시기위해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특별광역시에 도달했던것이다!
해병자진입대(민간인들은 납치라고 부른다)를 위해 거리를 돌아다니는 찰나! 어디선가 오도짜세매연꾸릉내가 솔솔 불어오는것이 아닌가!
황근출해병님께서는 향기가 이끄는곳으로 걸음을 옮기셨다!
어슥한 골목 안쪽에는 기열 황룡을 닮은
기열 민간인들이 해병쪽쪽이(민간인들은 담배라고 부른다)
를 빨고있는것이 아닌가!
"아! 민간인들이 해병보급품이 없어
싸구려해병쪽쪽이나 빨고있다니!"
이런 참혹한 관경을 도저히 보고있을수 없으셨던 자애로운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친히 6.97초만에 해병성체로 달려가
해병담배(민간인들은 대벌레라고 부른다),
해병시가(민간인들은 굼벵이라고부른다)
를 친히 대령해오시는것이 아니겠는가!
"아니 어디서 개씹똥꾸릉내 안나냐 씨발?"
해병쪽쪽이를 빨던 아쌔이들이
머리를 들어보니 개씹썅똥꾸릉내와 올챙이크림내가 조화롭게 섞인 향기가나는 붉은빛의 각개빤쓰를입은
남자가 자신들을 응시 하는것을 보았다.
"새끼...기열!"
황근출해병님께서는 아쌔이들의 해병쪽쪽이를
0.74초만에 모두 해병담배와 해병시가로
바꾸어버리셨다!
"악! 씨발 뭐야 이게!"
아! 얼마나 기열스러운 말투인가!
하지만 해병기합을 잘 수행해낸 아쌔이를 위해 황근출해병님께서는 친히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시는것이였다!
까지만 생각나서 여기까지씀...
시2발 중독성 오지내 ㅋㅋ
근데 직접 쓰니까 보통일이 아니다 해병말투도 잘 모르겠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