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이상증식한 길천사들의 털갈이로 날린 털들로 인해, 기열찐빠예비학대범들이 폐에 가득히 길천사들의 보은으로 가득 차 질식사하여 캣맘 생고기가 되던 6974번의 온요일!
오도짜세 캣맘인 이북오도맘님과 함께 길천사들을 위해 사유지에 멋대로 지은 길천사의 쉼터에 냥씹쌍똥구릉내가 나는 싸구려 사료를 배급하러 가던 길이었다.
이제 막 캣맘이라 다행이야에 가입한 지 1주일도 되지 않은 신입인 나를 교육시켜주시기 위해, 카페 활동 경력 6974년의 캣맘 중의 캣맘 오도이북맘님이 직접 가르침을 주신다는 것에 잔뜩 긴장하던 차였다.
"천벌!!!!!!!!"
길천사들의 은총을 받으사, 톡소포자충들에 감염되어 뇌가 쪼그라들어 보은과 천벌밖에 말하지 못하시는 오도이북맘께서 우레와 같은 목소리로 분노에 차 소리치시는 것 아니겠는가!
"악! 무슨 일인지 물어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변에 대한 가능성 유무에 대한 확인에 대한 여지를 물어보는 것에 대한 확인을 해주실 수 있는지 의향을 여쭤보는 것을 허락 가능하신지 확인 요청해도 괜찮으신지 여부를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기합스러운 의문중첩문을 들으신 오도이북맘님께서는 노여움을 누그러트리시고, 예비학대범들이 사는 아파트 공원에 몰래 만들어둔 길천사들의 집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셨다.
"보은!"
오도이북맘님께서 가리키는 곳을 보니, 카페에서 6974,7469원을 모금하여 만들어낸 골판지 집이 무자비하게 파괴되어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보은!"
"'악! 말씀하신 대로, 즉시 학대범을 찾아보겠습니다!"
오도이북맘님께서는 기합스럽게도 마침 주변을 지나가던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을 발견하시고는, 먹잇감을 덮치는 고양이처럼 날아가셔서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의 명치를 걷어차셨다.
"천벌!"
범인은 언제나 범행 장소로 돌아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도이북맘님께서 짜세스러운 캣맘 지능을 활용해 0.69초만에 범인을 찾아내신 것이었다!
"씨발, 이게 무슨 짓이야!"
죄를 저지르고도 반성할 줄을 모르는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의 뻔뻔함에 화가 난 오도이북맘님은 캣맘주머니에서 기열찐빠민간인들이 식칼이라 부르는 예절주입기를 꺼내 들어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을 6.9초만에 캣맘 육회로 저며내시니, 그 광경은 가히 기합이었다.
"천벌!"
핏줄이 선 두 눈으로 예절주입기에 묻은 캣맘 초고추장을 혀로 핥아내시는 오도이북맘님의 모습은 자애로우신 관세은보살님과 비견해도 손색이 없었다.
"천벌!"
"어째서 범인을 잡았음에도 천벌을 내리시려는지에 대해 여쭤보는 것에 대해 허가해 주실 수...."
"천벌!"
오도이북맘님께서 냥냥펀치로 울대를 가격하셔서, 중첩문을 완성하지 못한 찐빠짓을 눈감아주시며 말씀하셨다.
"악! 길천사들이 학대당하는 것을 방조한 이들의 죄도 처벌 받아야한다는 말씀이 맞으십니다!"
즉시, 모든 아파트의 주차된 자동차의 기름을 자발적 기부를 받아 모든 아파트 단지에 뿌렸다.
"천벌!"
오도이북맘님께서 라이터를 켜시자, 20개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일제히 불꽃이 피어올라 온 동네를 후끈하게 덥히어, 겨울의 추위를 몰아내었다. 길천사님들이 이를 기합스럽게 보시어 아파트 단지로 몰려와 식빵을 굽는 것이었다.
"보은." 수많은 길천사님들께 둘러싸여, 살점을 물어 뜯기시던 오도이북맘님께서 만족스럽다는 듯이 말씀하셨다.
나 또한 길처사님들께 둘러싸여, 생채기 하나 없던 기열스러운 살갗에 길천사님들의 이빨과 발톱으로 새겨진 기합스러운 상처들로 캣맘으로서 인정받았다. 감동에 찐빠스럽게도 눈물을 보이고 말았으나, 오도이북맘님께서는 너그럽게도 눈감아주셨다.
불길이 사그라들고 아파트 내에 남은 다량의 귀금속품과 캣맘 불고기들은 모두 카페 매니저 황혜민출님께 전달되어, 한 푼도 헛되이 쓰는 일 없이 골판지 집을 재건하는데 쓰였다.
이로서 더 많은 길천사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어찌 경사라 하지 않겠는가?
경사로세! 경사로세! 입양 말고 돈 주고 사라!
냥이! 냥이! 차차차!
오도짜세 캣맘인 이북오도맘님과 함께 길천사들을 위해 사유지에 멋대로 지은 길천사의 쉼터에 냥씹쌍똥구릉내가 나는 싸구려 사료를 배급하러 가던 길이었다.
이제 막 캣맘이라 다행이야에 가입한 지 1주일도 되지 않은 신입인 나를 교육시켜주시기 위해, 카페 활동 경력 6974년의 캣맘 중의 캣맘 오도이북맘님이 직접 가르침을 주신다는 것에 잔뜩 긴장하던 차였다.
"천벌!!!!!!!!"
길천사들의 은총을 받으사, 톡소포자충들에 감염되어 뇌가 쪼그라들어 보은과 천벌밖에 말하지 못하시는 오도이북맘께서 우레와 같은 목소리로 분노에 차 소리치시는 것 아니겠는가!
"악! 무슨 일인지 물어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변에 대한 가능성 유무에 대한 확인에 대한 여지를 물어보는 것에 대한 확인을 해주실 수 있는지 의향을 여쭤보는 것을 허락 가능하신지 확인 요청해도 괜찮으신지 여부를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기합스러운 의문중첩문을 들으신 오도이북맘님께서는 노여움을 누그러트리시고, 예비학대범들이 사는 아파트 공원에 몰래 만들어둔 길천사들의 집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셨다.
"보은!"
오도이북맘님께서 가리키는 곳을 보니, 카페에서 6974,7469원을 모금하여 만들어낸 골판지 집이 무자비하게 파괴되어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보은!"
"'악! 말씀하신 대로, 즉시 학대범을 찾아보겠습니다!"
오도이북맘님께서는 기합스럽게도 마침 주변을 지나가던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을 발견하시고는, 먹잇감을 덮치는 고양이처럼 날아가셔서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의 명치를 걷어차셨다.
"천벌!"
범인은 언제나 범행 장소로 돌아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도이북맘님께서 짜세스러운 캣맘 지능을 활용해 0.69초만에 범인을 찾아내신 것이었다!
"씨발, 이게 무슨 짓이야!"
죄를 저지르고도 반성할 줄을 모르는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의 뻔뻔함에 화가 난 오도이북맘님은 캣맘주머니에서 기열찐빠민간인들이 식칼이라 부르는 예절주입기를 꺼내 들어 기열찐빠예비학대범을 6.9초만에 캣맘 육회로 저며내시니, 그 광경은 가히 기합이었다.
"천벌!"
핏줄이 선 두 눈으로 예절주입기에 묻은 캣맘 초고추장을 혀로 핥아내시는 오도이북맘님의 모습은 자애로우신 관세은보살님과 비견해도 손색이 없었다.
"천벌!"
"어째서 범인을 잡았음에도 천벌을 내리시려는지에 대해 여쭤보는 것에 대해 허가해 주실 수...."
"천벌!"
오도이북맘님께서 냥냥펀치로 울대를 가격하셔서, 중첩문을 완성하지 못한 찐빠짓을 눈감아주시며 말씀하셨다.
"악! 길천사들이 학대당하는 것을 방조한 이들의 죄도 처벌 받아야한다는 말씀이 맞으십니다!"
즉시, 모든 아파트의 주차된 자동차의 기름을 자발적 기부를 받아 모든 아파트 단지에 뿌렸다.
"천벌!"
오도이북맘님께서 라이터를 켜시자, 20개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일제히 불꽃이 피어올라 온 동네를 후끈하게 덥히어, 겨울의 추위를 몰아내었다. 길천사님들이 이를 기합스럽게 보시어 아파트 단지로 몰려와 식빵을 굽는 것이었다.
"보은." 수많은 길천사님들께 둘러싸여, 살점을 물어 뜯기시던 오도이북맘님께서 만족스럽다는 듯이 말씀하셨다.
나 또한 길처사님들께 둘러싸여, 생채기 하나 없던 기열스러운 살갗에 길천사님들의 이빨과 발톱으로 새겨진 기합스러운 상처들로 캣맘으로서 인정받았다. 감동에 찐빠스럽게도 눈물을 보이고 말았으나, 오도이북맘님께서는 너그럽게도 눈감아주셨다.
불길이 사그라들고 아파트 내에 남은 다량의 귀금속품과 캣맘 불고기들은 모두 카페 매니저 황혜민출님께 전달되어, 한 푼도 헛되이 쓰는 일 없이 골판지 집을 재건하는데 쓰였다.
이로서 더 많은 길천사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어찌 경사라 하지 않겠는가?
경사로세! 경사로세! 입양 말고 돈 주고 사라!
냥이! 냥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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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amp/s/imnews.imbc.com/news/2016/society/article/4004850_31333.html 악! 본 캣맘 문학은 철저히 허구로서 지어진 소설임을 명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