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월 12일 갑자기 오도 해병들을 모티브로 한 해병 카드 게임 마스터 마린이 출시됐다.
오도해병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이 언제(그들은 저작권을 모른다)긴빠이 된걸 매우매우 불쾌해했지만 자신들을 모티브로 카드 게임이 어떤지 궁금해서 민간인들에게서 긴빠이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마스터 마린을 다운 받았다.
대부분 마스터 마린을 다운받는법을 몰라서 몇몇 해병의 머리통이 폭발하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1q2w3e4r!해병의 원격조종으로 많은 수의 해병들이 마스터 다운을 다운받았다.
황근출 해병은 마스터 마린을 키면서 자신이 어떻게 나왔는지 또 강인한 우리 해병들은 또 어떤지 궁금해서 마스터 마린을 켰지만 내심 이 카드 게임이 얼마나 재밌을지도 궁금했다.
"어디 한번 해볼까?"
[새끼....듀얼!]
"새끼....기열!"
세상에나!!! 자신은 말한 적도 없는데 이 게임에서는 황근출 해병 자신의 목소리로 게임 시작을 알리는 것이었다!!! 자신의 목소리가 긴빠이 당했다는 사실에 황근출 해병은 분노해서 스마트폰을 던지려다가 그래도 한번 뽑은 포신은 전우애 전에는 집어넣을 수 없듯이 이 게임을 끝장이라도 보기로 했다.
거기에 또 하나 마음에 안드는 사실이 있었다. 자신의 해병 사진이 기열황룡인것이 아닌가?! 하지만 아무리 기열황룡이라도 그는 자랑스러운 해병의 일원 중 하나 자신이 기열황룡인 것에 매우매우 화가 났지만 다시 한번 분노를 가라앉히고 게임을 이어나갔다.
먼저 견쌍썹 해병이 아직 와이파이는 긴빠이 못쳤기때문에 솔로로 가볍게 즐겨보기로 했다. 먼저 솔로 처음 즐기는 게임은 무톤 듀오 오도봉고 덱으로 민간인을 자진입대시키는 기합찬 일이었다.
"무모칠과 톤톤정 두 오도해병들은 게임 속에서까지 민간인들을 자진입대시키다니 정말로 기합차다! 이다음에 전우애 시간을 가져야겠군!"
이 게임에서 처음으로 맘에 드는 순간이었다.
더군다나 승리는 간단했다 그냥 게임에서 시키는대로 무모칠과 톤톤정을 융합해서 오도봉고를 소환 그대로 기열민간인에게 설문조사해서 오도봉고에 탑승시키면 그만이었으니까
"기합차고 재밌는 게임이군!"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다....황근출 해병 님의 폭주가 시작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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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다운을 다운받아? 중첩다운문 기열! - dc App
혹시 저 게이ㅁ에서 황근출병장님을 본따 만든 카드인 황금출 엘드리치와 그 카드군으로 아쎄이 오도해병 가리지않고 모조리 듀얼에서 이겨 기열처리시켜서 식재료부족이라도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