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마음대로 되지 않지?!
선관위여, 무엇이 맘에 들지 않았던거냐?
너희가 여태껏 패악질을 부려왔기 때문이다.
?!
자기 아버지에게 빌붙어사는 주제에 자기 아버지를 한남충이라며 매도했다.
자신의 안전을 ‘남자’인 군인들이 지켜줌에도 그들을 한남충이라며 매도했다.
자신의 자기관리 부족으로 인한 남성들의 기피에, 그들을 한남충이라며 매도했다.
너 스스로는 전혀 성숙해지지 못했어.
평범한 남성들을 잠재적 가해자로 분류해놓고, 그들을 모두 교화시켜야 한다고 하면 잠자코 따를줄 알았나?
참으로 재미있군!
나는 존중받고 싶었다.
이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기를 바랬다.
잘생긴 남자들이 있는 그대로의 날 봐주기를 바랬다!
원하는게 뭐가 나빠?
잘생긴 남자들을 원하는게 뭐가 나빠!
… 무엇이냐?
무엇이냐, 넌?
대체 무어냐?
대체 뭐가 그리 잘났냐, 네놈은?!
…
난 너희들이 [이대남]이라고 부르는 존재.
혹은 군인.
혹은 경찰관.
혹은 소방관.
혹은 2번남.
혹은 한남.
그리고… 나는 너희와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정치인이 죄를 지었으면 절망을 줘야한다고 했지?
그러니, 이제부터 민주당에 절망을 주겠다.
아… 아아…
아아아…
안돼… 우리 잼지사는..?
민주주의는..? 우리 문프는..?
안돼… 안돼…
이러지마… 우리 문프를 감옥에 보낼 순 없어…
으아아아아악!!!!
싫어, 싫어, 싫어!!!!!!!
자만한 정당과 그 지지자들에게 절망을.
그럼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다는건데?
네가 바란 결말이다.
어떻게 했어야만 했냐고?!
아… 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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