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톤정 무모칠에 이르러서는 이 새끼들은 또 뭐냐는 소리 들었고 여캐 맹빈아로 그뭔씹까지 찍었는데 웃겨서 결국 뇌절이 아니라 정식으로 정착 성공 기합찬 해병문학으로 뇌절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해갤 말딸필들의 공이 아닐 수 없다
비록 기열찐빠들의 앙증맞은 뇌절이 다수 있었지만, 말딸필 해병들로 이루어진 해병 기마대의 활약으로 모조리 진압하여 해병 돈가스로 만들 수 있었으니 오늘도 해병대의 미래는 밝도다! 헤이 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