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417716974년 71월 10일! 산뜻한 씹상꾸릉내가 피어나고 해병미세먼지농도가 올라가는 신년 톤요일의 봄날!






신년을 맞이하여 해병철인삼종경기가 진행되며 모두가 기뻐하는 그때! 어째서 인지 두 해병의 얼굴은 펴지지 않았다!


그것도 모두 다같이 전우애를 즐기는 요도해병좆물파티에서 이를 즐기지 못하는 기열해병이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였다!






이런 기쁜날 에도 기열찐빠짓을 내는 녀석들이 누구인가 찾아보니


한명은  농밀하고 달콤한 해병포도알로 해병들에게 달콤한 웃음을 안겨주었던 신포도 해병으로 

몸에서 자란 해병포도알이 포신의 모든 영양분을 빼았아 포신이 퇴화한채 해병거봉알이 되어버린 상태였고


또다른 한명은 포신 해병으로 이름그대로 하나의 거대한 포신인 해병이었으나 

포신의 유지를 위해 혈액을 포신에만 보냈다가 알이 쪼그라들어 올챙이크림을 내보낼수 없는 상태가 되버린것이였다!


두 해병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전우애에서 자신들 때문에 다른 해병들이 즐기지 못하게 된 탓에 침울한 표정을 짓게 된 것 이였다.






이러한 모습을 본 오도짜세기합해병들은 평소였다면 곧장 해병수육으로 만들 기열찐빠짓이였지만 

오늘은 모두가 즐기는 날이였으므로 둘에게 가르침을 주기로 했다.  


"새끼 기합!"


"혼자서는 못하지만 둘이 되어 여럿이 되어 행하는 전우애 정신을 떠올려라!"




그 말을 들은 두 해병은 진정한 전우애 정신이 무엇인지 다시 기억해내고


곧장 두 몸을 섞어 융합해 신포도포신 해병으로 재탄생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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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끈끈한 전우애 정신으로 하나 된 해병이 해병철인삼종경기에서 높은 성적을 내게 되면서

오도짜세기합해병들이 웃고 기열해병수육들도 웃으니 웃음 마를 날 없는 해병신년의 날이었더라!




우리해병대!


차차차!


빠빠빠!


브라보 해병!

불알보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