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가 펼쳐진 여름의 해변가.갈매기는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로 북적인다.그늘 아래에서는 삼삼오오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너른 모래사장에서는 때아닌 추격전을 벌이는 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연인들은 구석진 곳에서 몰래 사랑을 나누고즐거운 노랫소리가 온 해변에 울려퍼진다.이곳은 해병대다.
'해병대' 이것만큼 작품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단어가 있을까
귀신 잡는 해병 용사~~우리는 해병대~~~
O.O.P.S. 무수리뇬이 Queen한테 못하는 말이 없긔 ㅋㅋㅋ 나련 환멸나 ㅋㅋㅋㅋㅋㅋ 어머 얘 ㅋ 나룐 완죤 디.지.버.져~✊✊ 말.모 쀼젤라또 ㅋ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