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가 저물어간다.
사나이로 명성이 자자한 해병대에 자원입대하기로 결심한 후, 훈련소를 나와 자대배치인 오늘..
아무래도 운전병이..길을 잃은것 같다.
일단 동기들에게는 이야기 하지 않았다.
금방 가겟지
3일차.
드디어 부대에 도착했다.
3일간 이상한 공간을 돌아돌아 도착이 가능한가 싶을정도로 해메이던 끝에 드디어 부대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건... 요새에 가까운거같은데
5일차.
무언가 잘못됐다.
우리가 부대에 도착할땐 다른 해병들이 현수막까지 들고 반겨줬다.
순간 우리가 잘못 온건가 싶었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우리를 내무반으로 데려간 선임들은,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붉은 팬티만 입은 모습이 되었다.
그리고, 전우애를 다진답시고 다른 해병, 혹은 신병들을 강간하기 시작했다!
7일차.
더이상은 버틸 수 없다.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파병간 전우를 위해 전우애구멍을 아끼고있다는 개소리로 한동안은 게이섹스를 피했지만,
아무래도 같은 내무반의 톤톤정 해병의 시선이 수상하다.
그에게 당하기 전엔.. 이곳을 탈출해야 한다.
10일차.
따였다.
황?룡이라는 선임의 찐빠짓에 이성을 잃고 분노한 황근출 병장의 거근에 나는...뚫리고 말았다..
그래도.. 시체가 되지 않은건 감사해야하는걸까..?
반응 괜찮을시 하편 해병타락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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