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나는양칸하나를점령하고대기를타는일이많았음 그때는점심시간이었고나는열심히대기중이었음 두명정도가들어와서둘다옆의똥칸들로들어갔고나는관찰을시작함 둘이서이야기하는거들어보니아무래도친구였겠다고생각하고있음 사이좋게두엉덩이가내려왔는데하나는완벽한2차함수형태였고하나는약간납작한형태였음 한명은배가아프다하고한명은딱히이야기는없었는데그래도수업시간전에볼일은봐야한다고생각했나봄 어쨌든둘은오줌을누고힘을막주려고할때였음 배아프다한놈은방구도부륵부륵나온상황이었는데갑자기발소리가들리더니문을두드리면서아잡것들다싸고있네그러는거임 그목소리는누가들어도우리학교에서가장무서운쌤이었음 당연히두놈다힘주다말고놀라는것이느껴짐 융기하던엉덩이가갑자기힘을빼는거였음 그리고눈치를살피는거같은데다행히얼마안가나갔고앞에있는놈이야쟤갔지?하고묻는거임 그러자뒤에놈이그렇겠지빨리싸고가자라는거임 그러면서힘을다시주는데많이참았던건지묽고긴덩어리가곧바로나오기시작했음 앞에있던놈은힘을한창주더니굵고짧은게나와서툭하고떨어짐 그리고도둘다사이좋게기체랑고체들을더내보내는두명을뒤로하고나와서화장실입구에서서성이며기다렸음 나오는둘은2000년에태어난후배들이었고쟤네를생각하며폭딸을쳣음
해병짜장을 생산하던 귀여운후배들
익명(223.38)
2022-03-12 1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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