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포신을 발기시키다니, 그야말로 해병대에 최적화 된 몸이 아닌가!이에 오도짜세 아쎄이의 자발적 입영을 도울 해병 오도봉고가 출발했으니, 이 아니 기쁜 순간이랴!
따흐흑
포 신을세우는건너무재밌어 해병님....!
새끼… 해병 패셔니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