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98f574c3f61cf3239df4e3309c7068bdfe7a9f3c761d5c286964184b1e887a0e79ca86105d61e636a9fcd8109bdaf92bb3daf4



"저, 솔직히 군생활 열심히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열심히 한다고 뭐 남는게 있습니까? 좆뺑이쳐봐야 민간인들은 알아주지도 않고 조롱할 뿐이고..."

"새끼...기열! 원래라면 즉시 전우애인 형에 처해야 하나 아쎄이임을 감안해 이번 한번만 용서하겠다. 군생활 열심히 하면 뭐가 남는지 알려주마!"

푹!

따흐앙@!&₩@!

"헉..헉.. 이제 뭐가 남는지 알겠나?❤+"

"하으앙! 뱃속에 ..하윽❤+올챙이...크림이 남습니다!"

"새끼...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