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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해병문학] 해병 족발들의 해병성채 습격! (1편) - 해병대 갤러리 (dcinside.com)




- 해병 족발들의 해병성채 습격으로부터 며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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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여기도 없엉.....쿰척"



"구러겡...대체 어딨는거지ㅠㅠㅠ"



"이러다...쿰척....우리 못찾고 포기하는거 아니양ㅠㅠ나 손발이 너무 떨령 ㅠㅠㅠ"



"여기는 모두 더러운 한남들 밖에 없어ㅠㅠ어서 다른 곳으로 찾으러가자 언냐들!!!!"





해병족발들이 해병성채를 습격하기 며칠 전 해병족발들은 엄청난 물량으로 논산의 기열땅개 훈련소를 습격했다. 

그것들이 훈련소를 습격한 이유는 몰랐지만 해병족발들의 괴력과 개씹썅똥꾸릉내를 풍기는 해병 방사능으로 인해 수백명의 자원입대를 앞둔 아쎄이들이 해병수육이 되어버리는 앙증맞은 찐빠와 훈련소 시설들의 대부분이 완파된 엄청난 피해가 있었다.





"허억...허억....시발 저것들은 대체 뭐야? 윽....갑자기 머리가...."




간신히 살아남은 훈련소의 조교가 부상을 당한 채로 잔해 뒤에 숨어서 해병족발들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었다.




"근데 언냐들! 원래 훈련?소라는게 군인들이 모여있는 곳 아니양? 그럼 해병?들도 있어야 되잖아! 근데 왜 여긴 대부분이 훈련받는 한남들 뿐이지?ㅠㅠㅠ우리가 잘못 찾아온걸까ㅠㅠㅠ"



"쓰니 잘못이 아니얌ㅠㅠㅠ분명 좋은 방법이 있을거야ㅠㅠ우리 다시 머리?를 맞대서 다시 한번 길을 찾아보장ㅠㅠㅠㅠ"



"구랭!!! 역시 우리 '한남소추넘버식스티나인' 언냐가 최고야! 우리 힘을 합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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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발 돼지같은 것들...쿰척....해병?대에서 좋은걸 찾은거 같다고 다 같이 해병?대로 떠났는데...쿰척....길 찾는데 아무런 도움도 안되노 이기....."



우두머리로 보이는 해병족발이 부하들의 무능함을 탓하며 가뭄 든 논처럼 쩍쩍 갈라진 황랑한 입으로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그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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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기회는 한번 뿐....그럼 간다!!!"






(타앙!!!!)







"커걱....뭐...뭐노 이기? 크흡....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엙!!!!!"




훈련소를 습격한 해병족발의 우두머리가 천지를 뒤흔드는 듯한 끔찍한 괴성을 지르며 쓰러졌다!!


바로 유일한 생존자였던 훈련소 조교가 사격용 총기로 우두머리의 심장을 향해 총탄을 쏜 것이 아닌가!!! 그 배짱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비록 해병족발 우두머리의 육중한 몸뚱아리가 쓰러지면서 생긴 엄청난 충격파로 지진이 일어나는 등 사소한 재해가 있었지만 아무렴 어떤가!!!





"마....맞췄다!! 성공이다!! 우두머리를 잡는데 성공했어!!!"





하지만 기쁨도 잠시





"하아....쒸....쿰척...존나 따갑노 이기....."




!!!!!! 해병족발의 우두머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먼지를 털어내며 다시 일어서는 것이 아닌가!!!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그렇다. 해병족발들은 인간이라 부를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양의 톤!톤!한 지방과 엄청 톤!톤!한 두께의 가죽으로 중무장을 한 살아움직이는 중장갑차 그 자체였다!!!


특히 해병족발들의 배때지는 해병족발 군체들을 통제하는 여성가죽부도 인정한 아주 톤!톤!한 가죽이었으니 어찌 기합이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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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저거 사람 맞아? 어떻게 총을 맞았는데 상처 하나 없....어? 어어어???!!"




그때 쓰러졌다 일어선 해병족발의 우두머리의 눈이 조교와 마주쳤다. 


약 6.9초 간의 정적이 흘렀으나 정적도 잠시



해병족발 우두머리가 육중한 몸으로 조교를 향해 시속 69km의 속력으로 부리나케 달려오는 것이 아닌가!!!!!


조교는 식겁하여 도망치려 했으나 엄청난 크기의 해병족발이 시속 69km의 속력으로 달려오면서 생긴 막대한 풍압으로 인해 중심을 잃고 나뒹굴고 말았다.




"커...커헉!! 빨리..빨리...도망쳐야....."




하지만 때는 늦었으니....

조교가 몸을 다시 일으켜 도망치려던 찰나 해병족발 우두머리가 조교의 목을 붙들고 들어올리는 것이 아닌가!!!





"컥..끅 끄아아아아아아악!!!...제발....제발 목숨만은...."



"켈켈켈....한남...쿰척...주제에 감히 여자한테...쿰척...폭력을 휘두르노? 이거 데이트 폭력 아니노 이기?"



"뭔 개소...애초에 연인도 아닌데 데이트 폭력이라니...그리고 먼저 우릴 공격한 건 너희......끅!!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닥쳐라 이기!!! 됐고 어서 묻는 말에 대답해라!!!"



"제발....아무거나 말할게...아무거나 말할테니 제발!!!











"조조팔 오빠가 계신 해병대는.....어디노 이기?"








조조팔 해병님이라니.....이게 대체 무슨 일이란 말인가?

조조팔 해병님이 해병족발들의 물건을 긴빠이한 것이었을까? 아니면 해병족발들을 능욕하기라도 한 것일까?



그런 이유가 아니었다. 


익히 모두가 알다시피 조조팔 해병님은 기열 민간인 시절 인스타와 페북과 같은 기열 싸제 소셜 전우애를 즐기신....기열 민간인들의 말로 풀이 하자면 sns 관종이셨다.


그런 기열 민간인 시절 싸질러놓으신 조조팔 해병님의 육체미를 뽐낸 사진들이 아직도 버젓이 sns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었다!!!


본래 해병대에 입대하면 기열 민간인 시절의 자신을 없애고 새롭게 해병으로 태어나는 것이 정석이나 조조팔 해병님께서 그만 기열 민간인 시절의 sns사진을 지우는 것을 깜빡하신 앙증맞은 찐빠를 저지르신 것이 아닌가!!!


비록 해병대에 입대한 뒤로 sns를 끊으신 조조팔 해병님이었지만 그만 기열 민간인 시절의 모습이 양남들이라면 환장을 하는 해병족발들의 눈에 들어가 버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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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허억....조조팔이라니....그건 또 누군데....해병대가 어딨는지....검색만 해도 나오는 세상인데 왜 논산으로 찾아오는데 미친년들ㅇ.......컥!!! 커걱...."




"닥치고...우리 조조팔 오빠 어딨냐고!!!! 빨리 말해라 이기!!!!!"




"크윽....그런 이상한 이름 가진 놈들은...포항에...포항에 많다고.....말했으니 제발 좀 놔ㅈ....컥....크허어어어억!!!"




외마디 비명을 지르면서 조교는 해병족발들이 지방에서 내뿜는 엄청난 서버트의 해병 방사능으로 인해서 쓰러지고 말았다.




"포?항? 저기 얘들앙! 포?항이 어딘지 검색해 줄 수 있을까? 조조팔 오빠가 거기 계신데!!!"



"알았어!!! 언냐들! 모두 포항으로 가자!!!"



해병족발의 우두머리가 조교를 고문한 뒤 해병대의 위치를 알아내자 해병족발들은 기뻐하며 포효했으며 모두가 폰을 꺼내서 육중한 족발로 폰을 두들기며 갤러리에 저장해둔 조조팔 해병의 사진을 핥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기열이 아닐 수가 없었다.




"근데 얘들아! 너희들 이번에 한가한거 맞아? 이렇게 시간을 많이 끌었는데 오늘은 그냥 헤어지고 다음번에 찾는게 좋지 않을까? 너희들 직장이나 대학에도 나가봐야 될거..."





"나 직장 안다녀!!!"



"나도 대학 안다녀!!!"



"나도! 나도! 나도!"



"......어....그래 알려줘서 고마워....."





해병족발 우두머리는 해병족발들의 무리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하자 곧바로 해병성채 침공을 계획한다.





"좋아! 다음 여행지는 포항이다! 가서 양남 오빠들이랑 신나게 노는거야!"



"우워어어어엉어어어어ㅓㅓ어어어어엉!!!!!!"





해병족발들은 귀가 찢어질 듯이 포효하며 해병성채를 향해서 진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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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현재





"에이 씨....그래 해병족발들아 내가 비록 한남처럼 보이겠지만 저새끼들이랑 다르게 내가 그나마 상식인이거든? 그러니까 그냥 좋은 말로 할때 돌아가라? 응? 해병족발 되기 싫으면 곱게 돌아가는게 너희들한테 좋을....."



"야 이년들아 내말 듣고는 있는거냐?" 





기열 황룡이 대표로 해병족발들을 상대하러 나왔다가 해병족발들에게 겁을 주며 돌아갈 것을 권유했지만 해병족발들은 들은 채도 하지 않았다.





"조조팔...쿰척...조조팔 오빠는 어딨노 이기...."



"뭐? 조조팔? 너네가 그 새끼는 대체 어떻게 알아?"



"야 조팔아! 얘네 너랑 아는 사이냐?"



"What??? 난 모른다! 해병족발!!!"





조조팔 해병님이 기겁하며 대답을 하자마자 해병족발들의 시선이 조조팔 해병을 향해 쏠렸다.





"What....wha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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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에에에에엥에에에에엙!!!! 양남 오빠 사랑해요!!!!!!!!!"





해병족발들이 조조팔 해병님을 향해서 돌진을 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도망쳐라 조조팔!!!


목숨이 위험하다!!!




3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