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해병선거를 급히 결정한 오도해병들이였지만, 곧 조조팔 해병님의 이의제기에 큰 문제에 부딪치고 말았다!
"war friend love hole pussy 황근출 해병님밖에 없다. my 고향 usa에선 odonald trump와 suckdickjoe buydn이 대결했다."
그렇다, 후보(후장보지)가 황근출 해병님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분 외의 오도기합짜세해병이 어딨단 말인가? 또한 0.00074%의 확률로 황근출 해병님 외의 후보가 뽑혀 대통령이 되면 그만한 찐빠가 없었으니, 오도해병들이 다시금 고뇌하던 순간,
"야이 똥게이새끼들아, 후보 접수하고 선거유세는 이미 끝났고 개표도 끝나가는데 뭔 투표를 하냐? 그리고 포항시민들한테 표 받을거면 니네같은 똥게이들보단 내가 훨씬 낫다는 소리 듣겠다야."
"새끼...후보!"
'황룡이 0.00074%의 확률로 당선된다 한들 대통령의 자격이 없는 기열찐빠이기에 해병탄핵으로 내리면 그만이다' 라는 발상으로, 박철곤 해병님이 황룡을 두번째 후보로 임명했다! 그렇게 후장보지가 모두 모여서 해병선거를 실시할수 있게 되었으니 경사로세 경사로다! 헤이 빠빠리빠!
황룡이 왜 자기가 그딴 선거의 후보냐고 기열찐빠짓을 하다가 해병수육이 되어 오도봉고에 탑승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오도해병들은 모두 오도봉고에 탑승하여 곽말풍 중령의 자택에 무사히 도착하였고 마당에서 자고있던 애완견 뽀삐가 오도봉고에 치여 해병물감이 된 꼴을 보고는 곽말풍 중령(진)은 울부짖었다!
"야이 새끼들아! 새벽에 뭐하는 짓이야!"
"해병선거를 진행할 투표소가 필요하다"
오도해병들은 곽말풍 중령의 자택을 둘러보고는 투표소로는 부적격 심사를 내리려 했으나, 황근출 해병님이 자택의 크기를 0.069배로 줄여 톤톤정 해병님이 겨우 들어갈만한 크기로 만드니, 해병 투표소가 생겨 여간 기합이 아니였다!
"이 개새끼들아! 투표는 이미 끝났고 개표도 끝났다고! 그리고 투표가 뭔지도 몰라서 어제 투표하고온 나한테 원인불명 탈영했다고 한놈들이 이제와서 무슨 투표냐!"
"어제 탈영한 원인이 투표였다? 투표에서 누굴 뽑았지?"
"그야 ㅇ..."
"새끼... 기열! 해병선거의 후보는 나와 기열황룡밖에 없다!"
황근출 해병님의 포효에 곽말풍 중령은 6.9마이크로미터의 두께로 슬라이스되었고, 이를 해병투표의 투표지로 쓰니 남은건 포항시민들의 참여만이 남았다!
"시내에 가서 시민들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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