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밤거리를 걷다 보면 이따금 오래된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가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길고 알수 없는 글자들만 써진 그래피티는 본 적이 없었다. 


"이쎼아 다않 치요중 는지는있 져써 고라뭐 에기여 금지" 

"라려버 을망희 간순 본 을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