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4년 8월 톤 토토토 톤일 아침 8시! 참새의 울음소리가 기열차게 울린다!!


오도기합짜세 톤톤정 해병님은 오늘 점심 1시에 전설의 해병이 올 것을 예고하여

4시간 58분의 너무나도 긴 마라톤 회의 끝에 모든 기합 해병들이 잠이 들때 쯔음

아쎄이들을 시켜 생활관의 모든 치약을 생활관 바닥으로 박박 닦을 것을 당부하셨다!


점심 1시가 다가오니 황근출 해병님의 관물대에서 나온

차갑게 데워진 기열 황룡 병장님의 품에서 마지막 69생활관을 끝으로

모든 치약을 닦으니 기상 참새의 울음소리에 역돌격을 하시고

돌아온 박 박닦았으면광이나야지 해병님께서 치약 사열을 진행하셨다!!


약 6.974초 간의 초오도속 치약사열이 마무리 될때쯤 생활관 문이

호랑이 창자가 흩어지듯 기합차게 터지며

아쎄이들의 아랫배에선 해병 빵빠레가 자동으로 울리는게 아닌가!!!!


그렇다!


아쎄이들의 눈앞에는 전설의 해병. 유기열 해병이 있었다!!


하지만 아쎄이들은 도저히 유기열 해병을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요리조리 똥꾸릉내나는 곳곳을 뒤져봐도 그의 이름에선

너무나도 개쌉똥꾸릉내샅내씹내젖내나는 기열 스러운 이름 아닌가?


"악!!!

톤톤정 해병님! 제가 감히 어째서 유기열 해병

오도기합짜세 전설의 해병인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의 생각으로써

유기열 해병의 이름은 너무나도

쌉똥꾸릉내같내씹내젖내나는 기열 그자체의 이름아닌지!!!

에 대해 여쭈어봐도 되는지에 대해

여부를 물어도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어도

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도되는지에

대해 정리를 해도 되는지에 대해

고찰해도 되는지에 대해 말씀 드려도

되는지에 대해 자각을 해도되는지에

대해 질문 해도 되겠습니까?!"


이병 야 스오는내동생이아니야강철의바람검의폭풍나는요녜 해병의 중첩의문문이 끝나자...아..!!

아아...!! 그 순간 모든 아쎄이들은 톤톤정 해병의 기합에 모두 벌처럼 날아

나비처럼 쏘듯 오랜 예열끝에 발싸를 준비하는 포신마냥 떨기시작했다!!!




"새끼!!! 기열!!!!!!!!!"

"기열을 받을 수 있는건

오로지 해병이기 때문이다!!"




악!! 2074년 8월 톤 토토토 톤일 점심 1시 2분!

톤톤정 해병의 꾸짖음이 기합차게 울린다!!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헤이빠빠리빠
싸우면 져라 이기면 죽어라!
기합!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