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6974년의 꽃이 피고 새가 기저귀는 따듯한 겨울날!
이제야 막 싸제 티를 벗은 한 아쎄이에게 크나큰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자신의 기열스러운 하얀색 기열피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였다!
주계장으로 달려가 자신의 몸에 해병 짜장을 끼얹어도 보고,
무려 6974개의 해병유성매직을 가지고 꼼꼼히 색칠도 해 보았지만,
아무리 지랄을 해보아도 기열싸제민간인스러운 자신의 피부를 감출 순 없었다...
그래서 이 아쎄이는 해병대 내 황근출 해병님에 이어 두번째로 아름답고 기합스럽운 피부를 가진 예븐이 해병에게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악! 제 피부가 너무 기열스럽도록 허여멀건해서 고민입니다! 혹시 이 피부를 구릿빛 오도피부로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걱정 마라 아쎄이! 내가 최고의 오도짜세기합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지!"
69중첩의문문을 빠트린 대역죄에도 불구하고 아쎄이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예븐이 해병을 보고 근처의 한 아쎄이는 감동한 나머지 눈에서올챙이크림을 뚝뚝 흘리며 해병 감동란이 되고 말았다.
예븐이 해병은 즉시 해병화덕을 준비해 아쎄이를 집어넣은 뒤, 6974도의 뜨뜻미지근한 온도로 굽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뿔싸, 분명 69분으로 맞춰져야 했을 해병타이머가 발작을 일으켰는지 69시간으로 맞춰져 돌아가버린 앙증맞은 작은 실수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69시간이 지나고 꺼내져 나온 아쎄이는 노룻노릇한 해병 비프 웰링턴이 되었으나 다른 해병들의 소중한 양식이 되어주었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오늘도 평화롭기 짝이 없는 해병 성채였다!
이제야 막 싸제 티를 벗은 한 아쎄이에게 크나큰 고민이 있었으니...
바로 자신의 기열스러운 하얀색 기열피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였다!
주계장으로 달려가 자신의 몸에 해병 짜장을 끼얹어도 보고,
무려 6974개의 해병유성매직을 가지고 꼼꼼히 색칠도 해 보았지만,
아무리 지랄을 해보아도 기열싸제민간인스러운 자신의 피부를 감출 순 없었다...
그래서 이 아쎄이는 해병대 내 황근출 해병님에 이어 두번째로 아름답고 기합스럽운 피부를 가진 예븐이 해병에게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악! 제 피부가 너무 기열스럽도록 허여멀건해서 고민입니다! 혹시 이 피부를 구릿빛 오도피부로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걱정 마라 아쎄이! 내가 최고의 오도짜세기합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지!"
69중첩의문문을 빠트린 대역죄에도 불구하고 아쎄이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예븐이 해병을 보고 근처의 한 아쎄이는 감동한 나머지 눈에서올챙이크림을 뚝뚝 흘리며 해병 감동란이 되고 말았다.
예븐이 해병은 즉시 해병화덕을 준비해 아쎄이를 집어넣은 뒤, 6974도의 뜨뜻미지근한 온도로 굽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뿔싸, 분명 69분으로 맞춰져야 했을 해병타이머가 발작을 일으켰는지 69시간으로 맞춰져 돌아가버린 앙증맞은 작은 실수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69시간이 지나고 꺼내져 나온 아쎄이는 노룻노릇한 해병 비프 웰링턴이 되었으나 다른 해병들의 소중한 양식이 되어주었으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오늘도 평화롭기 짝이 없는 해병 성채였다!
기합!
한 번 구웠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구만 ㅋㅋㅋ - dc App
예븐이 해병이 아니고 오븐이 해병이었노 ㅋㅋㅋㅋㅋㅋ
앙증맞고 작은 실수 : 최소 1명 사망 - dc App
악!
기합스럽게도 맛있어졌구나 아쎄이!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