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아쎄이들의 부랄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해 해병 홍시가 될 정도로 추웠던 6974년 톤월 무요일!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그토록 좋아하시던 해병짜장과 전우애마저 일절 끊으신 채로 크나큰 근심에 빠져 계셨다!
하지만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랴!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귀신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열 어느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우리는 해병대 ROKMC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새끼...해병장편문학!
새끼...문학!
새끼...해병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