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 굴을보면달려와전우해 해병님과의 앙증맞고 살벌한 술래잡기의 추억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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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쌔이 시절 점심시간 개씹썅꾸릉내 냄새를 꾸역꾸역 참아가며 해병 짜장을 먹던 그때 저 건너펀 해병짜장을 드시던 얼 굴을보면달려와전우애 해병님의 얼굴이 보이더니

얼 굴을보면달려와전우애 해병님이 6.974초만에 달려와 가슴팍을 걷어차며 얼굴을 본 기열찐빠같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새끼..전우애!" 를 외치며 나에게 전우애를 하는게 아닌가! "따흐흑 얼 굴을보면달려와전우애 해병님.."을 하며 나는 점심시간내내 전우애를 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