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더 많이주는것도 아니고 거창한 이력이 남는것도아닌데
후까시좀 잡겠다고 해병 자원해서 들어가는 새끼들부터 정상이라볼수없음
그런 병신들만 모여있으며 병신짓이 벌어지는거임 병신들의 닫힌사회가 되어버렸으니깐 ㅇㅇ
나는 아직도 해병에 자원하는 객관적 당위를 모르겠음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해병이라 후까시잡으려는거말고 있냐??
해병으로 후까시잡으려는것보다 병사의 존엄을 위해 투쟁한 병사 소비에트의 대의원들과 부됸늬가 진짜 상남자지
후까시좀 잡겠다고 해병 자원해서 들어가는 새끼들부터 정상이라볼수없음
그런 병신들만 모여있으며 병신짓이 벌어지는거임 병신들의 닫힌사회가 되어버렸으니깐 ㅇㅇ
나는 아직도 해병에 자원하는 객관적 당위를 모르겠음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해병이라 후까시잡으려는거말고 있냐??
해병으로 후까시잡으려는것보다 병사의 존엄을 위해 투쟁한 병사 소비에트의 대의원들과 부됸늬가 진짜 상남자지
이들의 인지구조를 잘 분석해보면 가혹행위 부조리 마초이즘 폭력 부족한 보급 및 폭압적인 내무생활,뻑센 훈련이 자신을 단련하게하는 강인한 트레이닝; 나아가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지옥을 뚫은 조국의 결전병기라는 믿음이 있음. 물론 무에서 유를 창조했었던것은 인천상륙전, 월남전 몇몇 전투, 연평도에서 증명이 되었는데 문제는 그 자신이 직접 나선것도 아닌
전투의 명예를 소위 긴빠이해서 자신에 가오를 잡을려고 함. 연평도는 분명 증명된것인데 왜 그렇게 기수를 따져가고 가혹행위 허세질 하면서 연평도사태 몇개월후 빤스런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감. 허세 이빨교육 가혹행위가 진정 극한의 상황을 준비하는 심리훈련이하고 ㅈㄹ을 하면 왜 그 총기난사 사건때 해병물이 덜들은 권이병이야말로 가장 해병답게 싸웟고 허세충만한
선임들은 덜덜 떨고있엇을까? 그것도 연평도사태 몇개월후에. 오히려 더 비상사태니까 더 군기가 세지않았을까라는 기대하는것은 상식인데 어떻해서든 남이 이뤄냈든 구입했던 긴빠이를 해서 자신의 가오를 살리고 남을 병신으로 만들어서 자신을 높이면서 그러면서 실전에서는 튀어버린 (왠지 일제시대 대본영을 보는느낌) 그들에게 강해진다는것은 아마도 싸패력을 키우고
기회주의를 키우는거라고 보면됨. 웃긴것은 자신들이 개병대라는 이유를 열 개 자라고 이빨을 터는데 참 이율배반적으로 마스코트가 진도개임.. 이게 국가에게는 충성스럽지만 적에게는 맹견으로 돌변하는 상징을 염두해두고 만든거같은데 하는짓보면 왠지 서로 마운팅을 하고 뭐 먹이를 주면 헥헥거리는, 복종과 서열만아는 개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