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단에서 배운 상급자와의 악수 시 구호
'훈병 xxx!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여기서 육군의 경례구호인 '충성'이 아니꼬왔던 짬통 새끼들

이빨교육을 시킨다.

실무에서는

'이병 xxx! 필승을 다하겠습니다!'라는 해괴한 문장을 써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