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를 제외하고 현재 해병대 갤러리에 존재하는 '문학' 만으로만 개추수 순으로 집계하였다!
즉 만화, 실사 등은 제외하고 순수 문학작품들만 나온다는 것이다!
1.
해병대에서 함몰유두 고친 썰
(1240추)
문학 중에선 유일하게 1000 추를 넘긴 작품.
그야말로 기합중의 기합.
2.
당신은, 겨울 바람이 부는 밤 바다를 본 적 있는가?
(914추)
역시 지금까지도 전설로 회자되고 있는 박철곤 해병님의 기합스런 이야기.
금일 메뉴는...
(896추)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해병의 진수를 담아낸 작품.
지건
(881추)
김평걸 해병과 황근출 해병님의 전설적인 일화를 다룬 작품.
전역
(850추)
기열 황룡의 감동스런 전역식.
해병까꿍: 아아! 그 유쾌한 여흥이란!
(835추)
대상 영속성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작품.
황근출해병님의 짜장면
(782추)
'븃'
그린캠프에 간 황룡
(777추)
기열 황룡을 주제로 한 굉장한 몰입도와 긴장감의 작품.
혹한속의 추억
(748추)
해병혼의 뜨거움이 보이는 작품.
톤톤보지가
(746추)
제목 하나로도 설명 가능.
쾌흥태 성기난사가 없다는게 아쉽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203509 - dc App
ㅅㅂ 까먹었네
이런 거 좀 자주 올려주고 고정 시켜주면 안 되냐 나무위키에 있는거 말고도 보고 싶어서 나무위키 수정도 좀 도와줘 - dc App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 않고 13,792명 기록인데, 2달전 윤하 연말콘은 21,709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 앨범도 듣고오면 좋고.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