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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해병동산 소돔에 사는 기열찐빠 유태였는데 어느날 밖에서 온 아쎄이가 나타나자 끈질기게 자신의 생활관으로 불러들여 그를 감금하였다. 이에 기합찬 자진입대자를 빼앗긴 해병들이 노하여 롯의 집을 에워쌌으나 우선 기회를 주고싶었던지라 말로서 타이르며 새로 온 아쎄이를 알고싶으니 우리 앞에 내놓으라 하였다. 그럼에도 롯은 자신의 처녀인 두 딸을 대신 내놓겠다하여 감히 신성한 전우애를 모욕하니 격노한 해병들이 롯의 집에 해병노크를 실시하려 하였으나 그들을 지켜보고 있던 악마들이 튼 빨간마후라 소리에 전략적으로 역돌격하였다.

그 틈을 타 탈영에 성공한 롯은 기열유태들이 섬기는 대악마 야훼를 찾아가 도둑질과 게이떼씹으로 가득한 소돔을 멸해달라 청하니 간악한 야훼가 이를 받아들여 해병동산에 비둘기떼를 날려보내니 뭇 해병들이 혼비백산하여 역돌격하는 통에 도시는 불타고 해병천이 크게 폭발하여 해병동산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해병동산을 잃고 뿔뿔이 흩어진 해병들이 제단을 만들어 기열유태를 잡아 수육을 올리고 전우천사 오도엘에게 기도하며 가여운 저희를 구원해달라 하시니 오도엘의 부름을 받은 휘둘러 해병님께서 수육하시어 곧바로 기열유태들의 마을에 쳐들어가 광장에서 그들을 모아놓고 꾸짖으셨다.

너희 기열의 민족아 너희는 어찌하여 그리도 잔학한 만행을 저질렀느냐 너희가 저지른 일이 어떠한 일인지 아느냐 너희로 말미암아 사라진 해병동산은 펄펄끓는 유황으로된 해병천이 흐르고 땅에는 소금이 가득하여 갓입대한 아쎄이들 조차도 각개빤쓰 한장만을 걸치고 살아갈수있는 낙원과도 같은 곳이었느니라. 그러한 땅을 없앤즉 너희 백성은 큰 벌을 받아마땅하며 그 벌인즉 너희 기열유태는 너희의 땅을 잃어 영원토록 너희의 땅을 갖지못하고 다른 백성들에게 기생할것이며 너희의 딸들은 더러운 피를 부끄러워 다른 백성들에게 시집갈 것인즉 너희의 아들들만은 너희의 딸들에게 장가들며 감히 너희 더러운 피로 다른 백성들을 더럽히지못할지니 가장 저열한 피만을 이어나가 너희 유태는 영원토록 기열의 백성으로 남으리라하사 겁에질린 기열유태들이 뺨을 쥐어뜯고 눈물을 흘리며 정녕 저희가 구원받을 길은 없나이까 울부짖기에 아량넓은 휘둘러 해병께서 너희 기열유태중에도 정화된 자만은 구원받을 수 있다 하시니 6974마리의 덜기열유태가 그를 따라 해병성채로 들어가 목욕재계를 하는구나. 이에 휘둘러 해병께서도 감동받으사 해병산소로 그들을 정화하시니 과연 기열의 백성답게 아무도 숨을 쉬지못하고 수육 6974접시만이 남았도다
비록 휘둘러 해병님의 기대에는 부응하지 못하는 찐빠를 저질렀으나 그들 모두가 착해지어 영혼만은 구원받았음에 틀림없으니 결국은 참으로 잘된일이 아니겠는가?
경사로다 경사로세!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