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해병에게 셀 수도 없이 해병수육이 되어버렸고 기열에 찐빠라고 조롱까지 당하지 않나 그 외 온갖 이상한 행위에 희생자가 되는 게 일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준이도 잘 보살펴주고 모르는 게 있을 때마다 도와주려고 하고 의외로 따뜻한 면이 많음 황룡 은근히 츤데레인듯
피할 수 없으니까 즐기게 된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