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이 되어버린 황룡'을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전우애까지가 유쾌하오.
포신이 -6974도의 폭염에 녹아내리도록 피로했을때만 정신이 해병-1급수처럼 맑소. 올챙이크림이 내 횟배 앓는 뱃속으로 스미면 머릿속에 으레 전우애자세가 준비되는 법이오.
그 위에다 나는 해병-선비와 해병-논리를 69열 종대의 아쎄이들처럼 늘어놓소. 가증할 오도짜세의 병이오.
나는 또 오도해병과 생활을 설계하오. 전우애 방법에마저 수줍고 잔망스러워진 풍출남고 중퇴의 극치를 들여다본 일이 있는, 말하자면 일종의 기열찐빠말이오.
이런 오도해병의 짜세(견)짜세는 온갖 것의 짜세요(견)만을 영수하는 생활을 설계한다는 말이오. 그런 생활속에 포신만 넣어놓고 흡사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처럼 마주 쳐다보다 낄낄거리는 것이오.
나는 아마 어지간히 기열의 습관이 싱거워서 견딜수가 없게끔 되고 그만둔 모양이오. 굿바이.
굿바이. 그대는 가끔 그대가 해병-똥을 배식받는 해병-논리를 실천해보는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오도기합짜세해병으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것이 좋을것 같소. 해병-선비와 해병-논리와...
그대 자신을 (견)하는것도 할만한 일이오. 그대의 전우애는 한번도 본 일이 없는 각개빤쓰에 의하여 차라리 셀프 전우애-인형에 처하리다.
황근출 해병님 이전의 선임은 될 수 있거든 봉쇄하여 버리오. 변왕추의 정신이란 자칫하면 기열일것 같소. 위 고를 포신항문오도짜세기합특별시의 해병수육 한 조각이라고는 누가 그랬는지 기열찐빠인듯 싶소. 그러나 인생 혹은 그 모형에 있어서 해병-현미경 때문에 정신이 긴빠이당하거나 해서야 되겠소?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을 보지 마오. 부디 그대께 고하는 것이니.....
"목이 끊어지면 피가 나오. 오도짜세 기합 해병들은 머지 않아 부활될거라 믿소. 굿바이." 감정은 어떤 전우애자세.(그 전우애자세의 아쎄이만을 지적하는것이 아닌지 나도 모르겠소.) 그 전우애자세가 부동자세에까지 오도화할때 전우애는 딱 공급을 정지합네다.
나는 내 짜세스러운 포신의 크기를 회고하여 해병정신을 보는 안목을 규정하였소.
선임해병과 후임(견)세상의 하고 많은 자원입대자가 본질적으로 이미 후임이 아닌 이가 있으리까? 아니, 해병생활의 전부가 그 일상에 있어서 개개'후임'이라는 내 해병-모순이 뜻밖에도 자원입대자에 대한 모험이 되오? 굿바이.
13인의아쎄이가포항을을질주하오 - dc App
기 열이된기합 해병님... - dc App
이거 이상 작품이 원본임?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데 - dc App
이상의 '날개'가 원본임
"땅개" - dc App
날개? 역돌격 실시!
한번만 더 날자꾸나. 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아쎄이상의 물개..
기합!
악!
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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