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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4년 69일892일


집에서 게임만 쳐하는 거북유방단도 밖에나와서 놀만큼 화창하고 따스한 겨울


오늘도 해병성체에서는 회의가 열렸다.



1q2w3e4r 해병이 황근출해병님의 말씀에따라 열게된


69892회 해병회의의 내용은 최근 부대 내에서의 기열행위가 많아짐에 따라 이에따른 해결방안을 찾기위한 것이였다


물론 기열아쎄이들을 해병수육을 만들어먹는것도 좋았으나!


그에 대한 행위를 너무 많이 한것인지 아무리 대민지원으로 아쎄이를 보급해도 결국에는 아쎄이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온것이다


부대내 아쎄이들의 보급이 원할하지 않자 선임들의 포신은


끓어오르는 전우애를 주체하지 못하고 빨간각개빤스가 임산부마냥 부풀었고



최근에 2시간동안이나 전우애를 하지못한 해병한명이 포신이 폭발하여 해병케찹이 되어버리는


일이 일어났으니 기합짜세인해병들한테는 목숨이 달린 중요한 문제였다!



결국 모든해병들이 좆만한 짚신벌레뇌로 6.9시간동안 마라톤회의를 했으나


아직까지도 그렇다 하지 못한 답이 나오지못한 상황이였다


그때였다 지나가던 황룡이 여느때와 같이 딴지를거는게 아닌가!


"뭐하냐? 좆게이새끼들아."



아! 회의를 하는데 문이 열려져있었던 것이다!


회의를 하는데 문을열어놓은 개찐빠짓을 저질렀으니


이에 화가난 황근출해병님은 문에 가장가까이 있던 대갈똘빡해병을 오체분시하여 해병크로와상을 만들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였다!



그떄였다 황근출 해병님의 머리속에서 무언가가 번쩍하고 지나간것이다


부대내 기열이 많아진 이유! 그렇다 기열대장인 황룡이 아쎄이들을 꼬드긴것이 아닌가!



"네 이놈!!!!! 황룡 기열!!!!!!!"


순식간에 황룡은 곤죽이 되어 해병찹쌀떡이 되어버렸고


69분이 지난후에야 황근출해병님은 반죽을 멈췄다


그리고는 결론을 내렸다 74일동안 황룡을 곤죽으로 만드는 형벌이였다



그렇게 74일간 기합해병들은 황룡을 쉴세없이 내려쳤고 황룡은 제 형태를 갖추지도 못한체


긴시간동안 곤죽이 되었다



그렇게 74일이 지난후에야 황룡을 패는걸 멈췄으니


이정도 했으면 충분하다 생각하고 모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으나.



며칠이 지나도 황룡이 모습은 커녕 기열의 기자도 찾을수없었다


이에 그래도 기열이지만 동기는 동기라고 생각한 황근출해병님이 톤톤정해병을 불러


황룡을 상태를 확인하라고 명령하니 황룡의 상태를 확인하러 기열교육실로 내려간 톤톤정해병이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게 아닌가!


이에 걱정이된 무모칠해병이 톤톤정해병을 찾으러 기열교육실로 발걸음을 향했으나


얼마뒤.


"따흐흐흐흐앙!!!!!"


하며 기열찐빠계집이 할만한 비명을 지르며 달려왔고


이 모습에 화가난 박철곤해병님이 빛나는 포신을 꺼내 빰싸다구를 4~5번 후려치니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무모칠 무슨일인가!"


"황...화...황룡의!...모...모습이..이상합니다...."


라며 벌벌떠는 무모칠의 모습에


"똑바로 말해라 무.모.칠.!!"


라고 호통치며 박철곤해병님은 포신으로 무모칠의 목을 졸랐고


이 모습을 본 황근출해병님이 박철곤해병을 저지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갈수 있었다



내용은 이러했다 한참이 지나도 톤톤정해병이 오지않자 걱정이 되어서 기열교육실로 발걸음을 향했으나


어둠속에서 형체를 갖추지못한 이상한것이 톤톤정해병을 집어삼키는 모습을 보고 역돌격을 실시한 것이였다


이야기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은 즉시 확 성기해병을 통해 모두를 집합시켜 기열교육실로 향했다


기열교육실에 발을 들이니 그곳은 어두웠고 안쪽에서 무엇인가 꿈틀거리는것이 있었는데 그것을 확인하기위해


아쎄이 몇명을 확인해보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아쎄이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게 아닌가!


이 모습을 본 아쎄이 한명이 겁이나 역돌격을 실시하며 기열교육실의 불을 켜니 어둠속에서 꿈틀거리던 그것의 정체가 들어났다



그렇다 어둠속의 정체는 74일간 곤죽이 되어버린 황룡이 너무나도 많은시간동안 부활하지 못하자


형체를 찾지못하고 마구잡이로 섞여있는 모습이였다



이모습을 본 박철곤해병이 여기서 멈춰야한다고 판단! 빛나는 포신을 꺼내여 기합있게 황룡에게 돌진했으나


순식간에 황룡에게 먹혀버려 포신의 빛이 꺼져가는 광경을 바라볼수밖에 없었다


이를 본 황근출 해병님의 판단하에 모두가 신속히 역돌격을 실시했고 1q2w3e4r해병을 불러


기열교육실의 입구를 용접해서 막아버리니 모두가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었다



허나 그 순간도 잠시 기열교육실의 문이 쾅! 쾅! 하고 서너번 흔들리니


그 모습에 모두가 마음을 졸였으나, 결국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자 기열교육실앞에서 모두가 포신을 흔드니


벚꽃축제가 부럽지 않은 풍경이였다


허나 그 행복도 잠시 기열교육실의 문사이로 무엇인가 꾸물꾸물 기어나오는게 아닌가!


그것은 풍선만한 크기까지 나온뒤 일그러지며 황룡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황룡의 형체를 한 그것은 입을 열었다



"니네가 이렇게 날 만들었잖아 좆게이새끼들아"


"아무도 살아서 못나갈줄알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