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아 집단인 해병대이나 뛰어난 전문 기술 사관인 맹빈아 소위님은 첨단 병장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시며 달에 한번 피의 그날이라 불리는 날이되면 해병들의 기합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일명 남자사냥 이라는 의식을 행하시는데 이때 몹시 기열스러운 해병은 사냥당하여 수육으로 가공된다. 특별히 강하고 기합스러운 해병은 해병으로 인정한다는 뜻으로 앞면 마스크를 개방하며 트루폼으로 상대하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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