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수학은 매우 하고도 하다. 해병 적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틀리면 표창을 받게 되는데, 그 후 오도짜세해병초무침이 된다.

님은 수학에 눈을 뜬지 30년만에 덧셈의 기본정리를 이해하셨고, 기열찐빠아쎄황룡3.1415926535초나 걸려서 미기하학 논문을 겨우 작성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때는 해병 312.5년 2.5월 π일, 톤톤정의 요란한 소리에 해병대 3.6중대원들은 집합하였다.

"1+1은 무엇인가 아쎄이!"
병해님의 합기 소리가 어이졌다.
이 소리를 들은 해병대 7.2중대원들과 6.2소대원들은 모두 화로 해병 토마토쥬스가 되었다.
심지어 출 근님병조차 과부하로 가 되었고, 주계장에 있던 인원을 제외한 모두가 극한의 패닉상태로 수학의 정석 실력편을 완독하기 시작했다!
살아남은 모든 해병대원들은 낙성대학교 π학번으로 입학하게 되었고, 해병 제일의 수학자가 되어 딜도를 포물선으로 던져 정확히 "입구"에 던지는 운 계산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