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5877년 4월4일 팔요일!
오늘도 지랄맞은 해병성체에 더 지랄맞은일이 일어났으니!
"아! 엄마 내가 알아서 한다고!"
"그래도...통떡아...엄마가 걱정돼서그래..."
"걱정없으니까 걍 나가라고!"
"그래..군생활 열심히하고.. 엄마가 사랑하는거 알지?"
그렇다! 씹통떡해병이걱정돼 면회를 와준 하늘같은 어머니한테 나쁜말을 퍼붓는게 아닌가!
듣다못한 기열황룡이 나서니!
"야 씹통떡 이 씨발련아"
"너 키우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욕하는게 말이돼? 어?! "
"이럴거면 [왜 사냐?] 그냥 혀깨물고...아니다 그냥 내앞에서 꺼져라.."
그순간! 대화를 엿듣던 박철곤 해병님의 머리에서 [왜 사냐?]라는말이 거북이보다 빠른속도로 스쳤다!
박철곤 해병님은 황근출해병님께달려가 철학적 질문을 던졌다!
"황근출 해병님!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끼...전원소집!!"
감히 선임한테 중첩의문문을 쓰지않은죄로 해병수육으로 만드려한 황근출 해병님이였으나 황근출해병님 자기 자신도 궁금했던 질문이라 해병사골수준으로
우려먹는 전원소집->마라'톤'회의를 벌이니 여간 기합이였다! 라이라이 차차차!
'주제:우리는 왜 살까'
황근출해병님이 이일의 원흉인 기열황룡의 손목을 그어짜낸 해병토마토주스로 벽에 해병체로 글씨를쓰니 글씨마저 기합스러웠다!
이 난제를 들은 오도해병들은 대가리의 해병우동사리(민간인들은 뇌라고부른다.)가 녹아내려가고 123456789명의 아쎄이들은 스스로 해병뽀뽀젤리를 깨물어 섭취했으나 그게뭐가 대수랴!
그뒤 한 해병시간(기열민간인들은 24일이라 부른다.)뒤에
한 해병이 의견을 내버리니!
"이병 대갈똘..."
"해병 견쌍썹! 우리해병대중에 똑똑한 해병의 해병우동사리를 섭취하여 지능을 향상시키는것을 여쭤봐도되는지에대한 의견을내는것에 대한것을 승인하는것을 요구하는질문을 드리고자 그질문을할지말지 고민해보는것을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새끼...허락!"
그렇다!견쌍썹해병님이 발언권을 긴빠이쳐 자신의 의견을 먼저 말한것이였던것이였던것이다!
수십명의 오도해병들이 대갈똘박해병의 머리를 쪼개 해병우동사리를 적출한뒤 해병육수(싸제의사들은 뇌수라고부른다.)와 함께
조리하여 해병우동을 사이좋게 나눠먹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였다! 그러고나서 0.69초뒤 우리 해병대는 토론의 주제도 까먹은뒤 떼씹전우애파티를벌이니 좆나 기합이로구나!
딱 0.999...명의 해병만 빼고말이다!
바로 해병철학의 창시자이자 달인! '빨 딱꼴렸음' 해병님이였다!
빨 해병님은 박철곤해병님이 차원-워킹으로 자진입대시킨 해병이다! 입대첫날에 모든걸 알고있는 황근출 해병님께 '너 자신을 알라'라는 기열스러운말을 했으나 이것도 철학이 아닌가!
빨 딱꼴렸음해병님은 고독한 늑대처럼 혼자서 동상 '짜장조리하는 사람'처럼 앉아 고뇌했다.
2해병시간뒤! 빨 딱꼴렸음해병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유레카!'라는 단말마의 신음소리를 내고 알몸으로 뛰쳐나갔다!
그렇다! 왜 사는지에대한 질문은 빨딱꼴렸음 해병밖에모르지만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오도해병들이 전우애만하면 그게 좋은거아닌가!
귀신잡는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라이라이차차차
불알보! 불알보!해병!
- dc official App
새끼... 60점! 좀 더 정진하도록
악!!! - dc App
기합 - dc App
기합!
기합!!!
기합!!
새끼... 해병 역 똑똑이!
해병 철학자 불알톤 해병 아(쎄)이스토텔레스 해병 속궁합테스(트) 해병
ㅅㅂ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앜
기합!
악!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