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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무지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기합오도짜세이신 마철두 해병님의 입에서 본인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이의를 갖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 지에 대한 귀납적 질문


곧 중첩순환적 과정을 892번 반복한 결과를 제출한 끝에 '마철두가뭔가요' 라는 사소한 찐빠를 내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