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썅꾸릉내가 은은히 퍼지는 해병성채.
견쌍섭 해병이 걸어가던 중
묵사발이 된 해병 피떡갈비에서 흘러나온 붉디붉은 해병수를 밟고 넘어지는 귀여운 찐빠가 발생했으나, 넘어지는 순간 피떡갈비에 얹은 손으로 고통마저 긴빠이 칠 수 있다는 것을 방금 전의 찐빠로 알게 되었으니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랴.
견쌍섭 해병은 그 즉시 옆에 있던 아쎄이를 쥐어패 덜 익은 해병수육으로 만들고는 손을 얹어 쓰러진 아쎄이의 고통을 긴빠이쳤다.
그러자 고통이 옮겨진 견쌍섭 해병의 몸이 자기 자신이 준 타격을 받아내지 못하고 이리저리 날뛰는 것이 아닌가.
오도해병의 강인한 사지가 사방팔방으로 요동치는 모습을 본 아쎄이들은 합심하여 서로를 두들겨 패고 손을 얹어 다 같이 괴랄하게 해병수를 뿜어내며 해병 성채를 집단 발작으로 가득 채우고 있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닐래야 아닐수가 없었다. 훗날, 해병들은 깜찍하고 앙증맞던 이 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이 날의 일을 '해병발작 대소동'이라 불렀다.
라이라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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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6974줄로 기합스럽게! 이글은 너무 짧다! 그러므로 기열!
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