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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친하게 지내던 해병 다녀온 선배가 있었는데

그 형이 자기부대에 있던 일이라고 썰을 풀었음


내용은 자기 부대에서 악랄한 부조리가 있었는데 뭐냐면 선임들이 말 안듣는 후임있으면 부랄에다가 쎄게 딱밤을 때렸다고함


그거 때문에 실신할뻔한 사람도 있었는데 신병이 근무를 서는데 같이 근무 서던 선임이 신병이 말을 안들었는지 바지를 벗기고 같은쪽 부랄에다가 딱밤을 수십번을 갈겼데

아파서 신음소리 낼때마다 하나씩 추가하는 식으로 수십번을 때렸다고함

그리고 자러 돌아가던 도중에 그 신병이 쓰러져서 확인을 해봤는데 부랄 한쪽이 심하게 부어 있었다고함
  
다행히 신병은 시간 지나서 정신을 차리고 그 일로 부대가 발칵 뒤집혔는데 그 이후로 개선됐는지는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