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해병대 출신인데
상사가 뒤통수 스테이플러로 찍어버림(심 박아버림)
난 20년도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도 어이가 없었는데
그걸 자랑스레 말하는 친구도 어이가 없더라(진짜로 뿌듯하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