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스스타 해병님께서 우크라이라이나로 역돌격하시어 사단장을 비롯한 수많은 별들이 터져나갔으나 선임의 찐빠는 작전인 것이거늘!
곧이어 터져나가는 별들의 잔해가 별똥별로 변하여 하늘을 수놓으니!
지상의 수많은 해병들이 데 스스타 해병님의 그 크신 뜻에 감복하여 새벽녂 해병성채 뒷뜰의 황룡 나무에 맺히는 이슬과 같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였다!
세상 그 어떠한 것을 가져와 비교한들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겠는가!
억만금을 준다고 한들 이 아름다운 순간과 바꿀 수 있겠는가!
비록 지상에 있던 곽말풍 중령을 비롯한 수많은 영관급 장교들이 운석에 맞아 터져 죽는 앙증맞고도 귀여운 소동이 있었으나
잠시 후 수많은 해병-딸기 푸딩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니!
하늘을 수놓는 별똥별도 구경하고 해병 요리도 즐기니 모칠 좋고 톤톤 좋은 것이 아닌가!
기쁘도다! 행복하도다! 위 증즐가 대평 성대!
데스스타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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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형 맴찢...곽말풍이 대대장이었음 저친구도 얌전히 복무하고 있겠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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