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솜씨로는 해병 사나이들의 진짜 '뜨거움'을 미처 따라갈 수가 없다.

탈영해서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한다는 에피소드 같은건 내 머리에서 도저히 뽑아낼 수가 없을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