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의 꿈을 안고 갔을 텐데, 군에서 선임들에게 부조리 당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고 자살도 생각했다는거 보면 군대가고 정신이 좀 아파진거같음... 그니까 죽을 바에는 그냥 전쟁터로 가겠다는 이상한 망상을 하고 출국한거지
군대가 또 멀쩡한 사람 버려버렸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