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인데도 아직 바람이 차다.
"여긴가."
갑자기 포항의 해병대를 처리하라니
그런건 근처 공군기지에 맡기면 되는거 아닌가?
굳이 공정통제사까지 부를 필요가 있는건가?
라고 중얼거리며 나는 작전 지역에 도착했다.
"???"
나는 순간 할말을 잃었다.
컨테이너를 쌓아 만든 괴상한 건축물에는
'해병성채'
'이 간판이 보인다면 희망을 버려라'
등의 간판들이 붙어있었다.
"뭐야 씨발?"
6974 해병대.
소문을 들어보긴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내가 이녀석들의 광기에 감탄하고 있을때
갑자기 자동차 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이건 또 뭐야?"
나는 다시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무슨 세기말에나 나올법한 외형에 뒤쪽엔 컨테이너까지 달려있는
빨간 봉고차가 컨테이너 옆에 멈추는 것이었다.
이윽고 봉고차에서 근육질의 두 거한이 내렸다.
"오늘도 수많은 아쎄이들을 긴빠이했다!"
"톤."
???
해병놈들은 지들끼리의 은어로 소통한다는데
뭐라는거야?
그나저나 '톤'?
불현듯 어떤 썰 하나가 머릿속을 스쳐갔다.
6974 해병대에는 민간인들을 강제로 해병대에 입대시키는
'무톤듀오'가 존재한다고.
설마?
어쨌든 저놈들은 해병대가 확실해보이니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나는 광학 위장을 풀고 놈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녕?"
갑작스러운 등장에 둘도 당황한 눈치였다.
"새로운 아쎄인가?"
놈들중 하나가 물었다.
"아니, 난 공군특수임무대장 스텔스 소령이다."
-계속-
아쎄이의 첫 문학입니다!
부족해도 양해해 주십시오!
악!
"여긴가."
갑자기 포항의 해병대를 처리하라니
그런건 근처 공군기지에 맡기면 되는거 아닌가?
굳이 공정통제사까지 부를 필요가 있는건가?
라고 중얼거리며 나는 작전 지역에 도착했다.
"???"
나는 순간 할말을 잃었다.
컨테이너를 쌓아 만든 괴상한 건축물에는
'해병성채'
'이 간판이 보인다면 희망을 버려라'
등의 간판들이 붙어있었다.
"뭐야 씨발?"
6974 해병대.
소문을 들어보긴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내가 이녀석들의 광기에 감탄하고 있을때
갑자기 자동차 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이건 또 뭐야?"
나는 다시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무슨 세기말에나 나올법한 외형에 뒤쪽엔 컨테이너까지 달려있는
빨간 봉고차가 컨테이너 옆에 멈추는 것이었다.
이윽고 봉고차에서 근육질의 두 거한이 내렸다.
"오늘도 수많은 아쎄이들을 긴빠이했다!"
"톤."
???
해병놈들은 지들끼리의 은어로 소통한다는데
뭐라는거야?
그나저나 '톤'?
불현듯 어떤 썰 하나가 머릿속을 스쳐갔다.
6974 해병대에는 민간인들을 강제로 해병대에 입대시키는
'무톤듀오'가 존재한다고.
설마?
어쨌든 저놈들은 해병대가 확실해보이니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나는 광학 위장을 풀고 놈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녕?"
갑작스러운 등장에 둘도 당황한 눈치였다.
"새로운 아쎄인가?"
놈들중 하나가 물었다.
"아니, 난 공군특수임무대장 스텔스 소령이다."
-계속-
아쎄이의 첫 문학입니다!
부족해도 양해해 주십시오!
악!
첫 문학....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