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고 개씹썅꾸릉내가 산과 들에 진동하는 포신항문오도짜세특별기합자치시의 무덥고도 화창한 영하 6974도의 어느날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께 이끌려 자원입대를 당한 우 크라이나는내가구한다 해병은 해병짜장과 해병수육, 전우애 같은 오도해병들의 선진병영문화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찐빠를 저지르는 앙증맞은 진빠를 내었지만 곧 해외로 탈영이라는 기열찐빠 참새들이나 저지르는 행위를 해버린 것이었다!

오도해병들의 선진병영문화는 기열찐빠 악기바리 아쎄이에게도 전쟁터로 나가 싸울 용기를 줄 정도로 개씹니미씹창이 났다는 것이 증명되었지만 기열찐빠 아쎄이가 용기를 얻었으니 무엇이 대수랴!

아쎄이가 부대 밖으로 역돌격을 했다는 소식이 황근출 해병님 귀에 들어가자 진노한 황근출 해병님의 우람한 포신이 휘둘러져 주변에 있던 아쎄이 6794명이 해병수육이 되어버리는 귀염뽀짝한 사고가 있었지만 오도해병들은 해병잔치가 열렸다며 기뻐할 뿐이었다.

기쁨도 잠시 진노하신 황근출 해병님의 포신과 해병 쪽쪽이를 가라앉히고자 해병들은 0.69초에 달하는 마라톤회의를 실시하여 오도봉고에 탑승해 우크라이나로 출발한 다음 우 크라이나는내가구한다 해병을 다시 해병동산으로 돌아오게 하는 겸 자원입대할 현지 아쎄이들을 모집하기로 결정되었다. 마라톤회의 결과를 황근출 해병님께 보고하자 이때 기열찐빠 황룡이 말했다.

"개씨발 또 무슨 개짓거리를 하ㄹ...크억!"

접시에 담긴 먹음직스러운 황룡수육을 물어뜯던 황근출 해병님께서 말씀하셨다.

"새끼...기합!!"


그렇게 우 크라이나는내가구한다 해병 해병동산
복귀 작전이 시작되려는 찰나 오도봉고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 앙탈을 부렸지만 황근출 해병님께서 심술궂은 오도봉고의 전우애 구멍에 해병올챙이크림을 듬뿍 주입해주시자 오도봉고는 기열찐빠에서 오도기합상태로 변했다. 이번에도 기열황룡이 눈이 뒤집어지며 말했다.

"와 시발 살다살다 카섹스를 차랑 하는새낀 처음본다"

진정제를 투입당한 황룡은 이내 얌전해졌고, 오도봉고는 시속 6974778285km/h의 속도로 폴란드-우크라이나 국경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뺑뺑이를 돌아 6.9초나 걸려 국경에 도착하자 오도해병들은 국경을 지키는 20명의 병사들을 보았다. 이에 국경을 통과하기 위하여 황근출 해병님이 직접 오도봉고에서 내려 말씀하셨다.

"아쎄이 국경을 통과하겠다 비켜라"

황근출 해병님의 앞은 노랗고 뒤는 갈색인 빨간빤쓰와 기합스러운 자세에 놀란 국경수비대는
쿠르바(Kurwa)를 외치며 총기를 난사했지만
이윽고 오도봉고에서 내린 쾌흥태 해병의 성기난사 앞에선 무용지물이었다. 그렇게 자원입대 아쎄이 20명을 획득한 해병들은 운 좋게도 국경 게이트 696m 앞에서 그토록 찾아다니던 우 크라이나는내가구한다 해병을 발견하여 오도봉고에 태워주었다. 오랜만에 보는 전우들이 반가웠는지 우 크라이나는내가구한다 해병은 격렬한 반응과 환호성을 질렀다. 흥분한 해병을 가라앉히기 위해 진정제를 투여했지만 너무 많이 투입시켰는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지만 아쎄이가 해병의 품에 돌아왔으니 무엇이 걱정이랴!


장거리 역돌격 아쎄이를 다시 데려온다는 주요목표를 완수했으니 오도해병들은 드디어 본격적으로 자원입대할 아쎄이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