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때 한참 유낭준 사령관 병영문화 혁신 머시기 하면서 간부한테 구타 가혹행위 보고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 선임들이 빡쳐서 개사한 노래 가사가
'선임 잡는 용사 꼰~잘' 이거였음. 부랄을 탁 치게 되더라.